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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리(I Like Recumb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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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00114_26/reon90_1263443808269_TTk12X_jpg/Thomas.jpg?type=m2]]></url>
					<title><![CDATA[아라리(I Like Recumb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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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경제적 자유와 건강, 정신적 풍요로움이 그 출발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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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15:08: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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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투자전략 ]]></category>
					<title><![CDATA[과연 올해 주식시장은 상저하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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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연말에 나온 올해 경제와 금융시장 전망을 보면 대부분의 자료들이 상저하고를 예상하고 있다.
성장률, 수출, 물가,민간 소비, 고용 모두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좋을 것이라고들 전망한다. 상반기에는 유럽 재정 위기 여파와 신흥시장의 긴축 정책 여파가 영향을 미치겠지만
하반기에는 이런 부정적 요인들이 사라지면서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게 그런 주장의 근거다. 올해 초 주식시장은 상저하고 전망이 무색하게 강하다. 한국을 비롯해서 신흥시장 주식시장은 
5% 넘는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 제일 수익률이 좋았던 미국 국채는 연초 대비 마이너스의 수익률이다. 지금의 상승흐름이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가.......]]></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4:24:29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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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24일 남산 북악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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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한창 타는 재미에 빠져 있는 흑룡의 성능 테스트를 위해서회사 출근하는 길에 남산 업힐을 하고 퇴근하는 길에는 북악 업힐을 하고 집에 왔습니다.남산 업힐 코스는 한남동 토끼굴 지나 국립극장 약수터 삼거리 지나 버스 종점이었고북악 업힐은 고대 옆길부터 시작해 성북구 의회 삼거리 아리랑 고개 거쳐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 코스를 택했습니다. 겨울이고 오늘 날씨가 영하 6도라 근육이 경직되어 있어서 예전 지로로 오를 때보다 북악 업힐은 5분 정도 늦었습니다.그러나 잔차가 가벼운 만큼 지로20으로 업힐할 때보다 훨씬 에너지 소비는 적다는 느낌입니다.아직 바앤드 방식 변속에 익숙하지 않아서 업다운 구간에서 스피드 있는 라.......]]></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21:19:27 +0900</pubDate>
					<tag><![CDATA[남북 콤보,남산,북악 스카이웨이,카본 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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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흑룡 2차 피팅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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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샾에 들려서 흑룡의 2차 피팅을 마쳤습니다.우선 핸들바 끝 부분을 3cm 잘라서 핸들바의 휘어진 부분과 브레이크 레버 길이가 딱 맞게 했습니다.U자 바의 특성상 코너링 시에 무릎에 핸들바가 닿게 되는데 기존 핸들바는 길이가 너무 길어서조금만핸들을 깊게 돌려도 무릎이 핸들에 닿았는데 핸들바 커팅 이후 회전반경이 지로20 정도로확보가 되는 듯 합니다. 만족입니다.장거리 라이딩을 한 번 했으므로 휠 정렬도 다시 점검을 했고 브레이크 레버의 뻑뻑한 느낌도 좀 개선을 했습니다.그런데 로드 브레이크이고 케이블 선이 길고 바테이프로 핸들바 부근 케이블을 고정하다 보니직립 자전거 수준의 부드러운 브레이킹 감각을 구현하기는.......]]></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10:18:40 +0900</pubDate>
					<tag><![CDATA[sea dragon,카본 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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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15일 이포보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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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자전거 타기를 시작한 이후 가장 기분 좋은 라이딩을 오늘 했습니다.큰 맘 먹고 꾸민 카본 리컴번트 흑룡의 처녀 라이딩을 무사히 뿌듯하게 마치고제 탁월한 선택에 라이딩 내내 기분 좋았던 하루였네요.150km를 달리는 동안 전혀 지치지 않고 마지막 남은 에너지 한 방울까지라이딩의 동력으로 전달하는 흑룡의 성능에 놀라고 또 놀란 하루였습니다^^9시 천호대교 에서 모이기로 한 약속을 지키려고 부지런히 달렸으나 이번에도 10분 정도 지각을 했습니다.가제님, 매니아님 둘셋님의 아들분 그리고 아드님 친구분 이렇게 네 분이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군요전륜구동인 실비오를 타고 나오신 매니아님바론을 타고 나오신.......]]></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3:04:53 +0900</pubDate>
					<tag><![CDATA[이포보,seadragon,카본,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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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Sea Dra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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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10월 주문이 들어면서 시작된 카본 리컴번트 조립이 드디어 끝나고 1월 9일 테스트 라이딩까지 마쳤습니다..프레임 키트가 12월 초에 도착을 해서 2011년 지나기 전에 조립이 완성될 수 있으리라 생각 했는데26인치 휠과 캘리퍼 브레이크 호환 문제, 650c 휠 빌딩에 필요한 부품 조달 등에서 어려움이 있어 해를 넘겼네요.그리고 마지막에는 바엔드 쉬프터와 MTB 드레일러 호환 문제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다행히 잘 해결되었습니다.제 새로운 잔차 흑룡을 소개합니다.앞뒤 650c 휠에 로드 크랭크, 엠티비 스프라켓으로 꾸몄습니다.이번에꾸민 부품 가운데 제일 새로운 시도인 수기노 3단 크랭크세트입니다.50-36-24T 트리플에 크랭크암은.......]]></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23:55:25 +0900</pubDate>
					<tag><![CDATA[seadragon,카본리컴번트,취미,TG-3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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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8일 신원역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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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월 첫 일요일 집에서 빈둥거리면 뭐 하냐는 생각에 바리바리 옷을 꾸려 입고 집을 나섭니다.어제 저녁제가 던진 낚시밥을 문 매니아님과 함께 능내역에 보리밥 먹으로 가기로 했거든요.10시에 천호대교 남단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집에서 꾸물럭대다늦게 출발했더니약속시간보다 40분 늦게모임장소에 도착해서 매니아님께꾸중을 듣습니다 ㅠㅠ20분 정도 늦을 것 같다고 미리 문자를 드리기는 했는데40분 늦었으니 할 말이 없습니다.화난 매니아님 얼굴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출발 전 인증샷 날립니다.매니아님은 최근에 입양한 실비오를 타고 나오셨습니다.나올까 말까 하다가 어제자퇴하면서 조향에 대한 감이 잡혀서 자신감을 얻.......]]></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22:14: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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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011년 12월 31일 아라뱃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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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한 해 마무리하는 라이딩으로 경인 아라뱃길 자전거 도로를 다녀왔다. 우리 집에서 본대에 합류하려면 10시 반포대교로 가야 하는데 꾸물럭 거리다 출발이 늦어서일행들을 안양천 합수부에서야 따라잡을 수 있었다.잠수교 건너 여의도 지나 안양천 합수부를 향해 달리자니 예전의 자전거 출근길이라 반갑기 그지 없다.&#65279;&#65279;잠수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달리며 찰칵&#65279;멀리 보이는 63빌딩과 한강철교.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풍경이다.&#65279;&#65279;&#65279;&#65279;&#65279;원효대교도 보이고&#65279;&#65279;봄이 되면 선남선녀, 가족들로 꽉 차게 될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지금은 강아지 한 마리 안 보이는 조용한 공터~~&#6.......]]></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2:57:39 +0900</pubDate>
					<tag><![CDATA[아라뱃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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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Adem 2 headrest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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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도착한 아뎀 헤드레스트를 오늘 설치했습니다.아뎀 헤드 레스트는메시 시트용, 하드셀 시트용, 리커브 시트용이 따로 나옵니다.오늘은 바체타사의 지로 유로메시 시트에 헤드레스트를 설치했습니다.아래 사진이 헤드 레스트를 설치한 모습입니다.헤드 레스트는 메시 시트에 구멍을 뚫어서 캐이블 타이로 고정을 하면 됩니다.옆에서 본 모습입니다.아뎀 헤드 레스트는높낮이 조절이 편리합니다.헤드 레스트 뒷부분에는Super Flash Light를 달았습니다.크기는 작지만 조도가 높아서 시안성이 좋더군요.노란색 부분은 야광판입니다. 설치 후 집까지 달리면서 느낌이 어떤지 테스트 해 봤습니다.지로 시트 각도가 커서 헤드 레스트가 없어.......]]></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1:18:20 +0900</pubDate>
					<tag><![CDATA[헤드레스트,목받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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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중간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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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재 조립 중인 리컴번트입니다.
미국의 Carbent라는 회사에서 생산하는 Sea Dragon이라는 모델입니다.
앞, 뒤 650c 휠을 사용합니다.
26인치 휠을 사용하려고 시도해 보았으나 뒷브레잌가 살짝 타이어에 닿아서
26인치 휠을 포기하고 650c 휠을 쓰기로 했습니다.
사진에보이는휠은 26인치 휠입니다. 붐대커팅, 헤드레스트 장착, 변속기, 브레이크 장착 등을 이번 주에 진행합니다.
아마 이번 주 중으로 조립이 완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름을 지어줘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고민입니다.
내년이 흑룡띠 해이고 자전거 프레임 색이 검은색 계열이므로 흑룡으로 부를까
아니면 모델명인 sea dragon 그대로 한글로 옮겻 해.......]]></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0:42:15 +0900</pubDate>
					<tag><![CDATA[카본 리컴번트,sea drag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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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2월 18일 천호대교~능내역 왕복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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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름 이후 처음으로 리컴번트 산책 정모에 참가해서 천호대교~팔당대교~능내역까지 왕복 라이딩을 했습니다..집에서부터 거리를 치면 대략 80km 정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오늘 모임 장소는 천호대교 남단이다. 집에서 9시 20분쯤 길을 나섭니다..일기에보를 보니 낮 기온은 그래도 영상 2도 정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아침 기온은 영하 4~5도 정도네요..얼마 전에 구입한 올림푸스 뮤 터프 똑딱이 카메라를 오늘은 들고 나갑니다.영하의 날씨에도 배터리가 죽지 않고 잘 작동한다는데 기대가 큽니다.해가 떴는데도 도로 바닥이 살짝 서리가 끼어 있어 긴장이 되네요.. 미끄러지면 어쩌나~~  길이 미끄러울까 해서 저속으로 달렸더니 모임장소에.......]]></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9:44:29 +0900</pubDate>
					<tag><![CDATA[능내,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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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Adem Head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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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워서 타는 리컴번트의 툭성상 목과 고개가 뒤로 젖혀지기가 쉽다.그래서 리컴번트 시트에는 head rest(일명 목받이)가 옵션으로 따라 오는 경우가 많다.짧은 시간 스피드 레이싱을 즐기는 경우라면 헤드 레스트가 없어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장시간 라이딩을 할 수록 헤드 레스트의 필요성은 높아진다는 것은 모든 리컴번트 라이더가 공감하는 사실일 것이다.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려고 하는 Adem Head rest는 리컴번트의 여러 유형의 시트에 호환이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바체타의 유로 메시 시트, 랜스의 호기 시트, 하드 쉘 시트 그리고 리카브 시트까지 호환이 되는 팔방미인이다. 물론 시트 유형에 따라 설치 방법은 다르다.메시 시.......]]></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23:07:02 +0900</pubDate>
					<tag><![CDATA[목받이,헤드레스트,Ade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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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와 페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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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컴번트에 필요한 악세서리를 하나만 꼽으라면 헤드 레스트가 아닐까 한다.그리고 두 번째로 필요한 악세서리라면 페어링을 추천하고 싶다.내 리컴번트에 설치한 페어링은 뮬러사의 윈드랩XP다.아래 사진처럼 드레일러를 고정하는 붐대의 포스트에 설치하게 되어 있다.  페어링에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맞바람이 불 경우 공기저항을 줄여줘서 속도 유지가 편하다페어링이 크랭크 앞에 위치하므로 크랭크를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그리고 겨울철 라이딩 시에 발 시러움을 훨씬 줄여준다.어제 밤에 2시간 정도 한강 자전거 도로를 달렸다.바람이 심하게 불지는 않았지만 영허의 기온이었고해가 떨어져서 따뜻한 기운은 전혀 없는 그런 환경이었.......]]></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09:11:29 +0900</pubDate>
					<tag><![CDATA[페어링,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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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1월 29일 자전거 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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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자출을 못 하다가 어제 리컴번트로 처음 자출을 한 후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서 사무실에 세워 둔 자전거를 타고 오늘 퇴근했다.을지로 입구에서 청계천 따라 도로를 달린 후 청게천 자전거 도로 진입로에서모피어스님을 만났다.올해 봄에 잠깐 뵌 후 6개월 만의 만남이니 반가울 수 밖에 없다.자전거 도로 옆에 나란히 리컴번트를 세워 놓고 신변잡기들로 수다를 떨다 보니30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난다.시간이 벌써 10시 30분이 넘었다. 아쉽지만 내일을 위해서 헤어져야 할 시간~다음 주나 해서 지금 빌딩하고 있는 카본 리컴번트가 완성되면 샾에서 만나기념 라이딩을 하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오늘의 퇴근 경로.......]]></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23:4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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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1월 26일 남산 북악 콤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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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요일 과음의 여파로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고 리컴번트 까페에 들어가 보니오후에 시간 비는데 뭐 할 것 없을까 고민하는 써진아빠님의 글이 올라와 있다.주독을 빼낼 겸 남산, 북악 업힐이나 하자고 연락을 드리니 혼쾌히 콜을 한다.반포 잠수교에서 써진아빠를 만나 한남동을 거쳐 남산 업힐을 시작했다.10월 1일에 해남 땅끝 마을 라이딩 이후 리컴번트 타기는 처음이다.근 두 달 만에 리컴번트로 업힐을 하려니 근육이 아우성이다. 속도가 쉽게 나지 않는다.써진아빠님은 700c 하이레이서로 업힐을 하는데도 씩씩하게 잘도 올라간다.역시 자출로 다져진 엔진은 다르다^^남산 버스 정류장 앞에서 써진아빠님그리고 나~써진아빠님.......]]></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1:03:52 +0900</pubDate>
					<tag><![CDATA[남산,북악,업힐,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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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한국에 도착한 리컴번트 프레임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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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금요일 인천공항에 들어와 통관 절차를 마친 후 토요일에 조립 예정인 샾으로 리컴번트 프레임 키트가 배송되었다.주말에는 지방 내려가는 일이 있어서, 어제는야근하느라 샾에 들리지 못 했다가 오늘 샾을 방문하여배송된 물품을 확인했다.여자친구 처음 만나러 갈 때의 설레임을 안고 샾으로 달려갔다.프레임과 포크, 핸들바, 시트가 모두 분리되어 박스 하나에 담겨져 왔다.물품의 포장 상태는 깔끔했고 여러 부품이 한 박스에 담겨져 있지만 부둦치지 않게 하기 위해 꼼곰하게 뽕뽕이와 비닐 쿠션들을 넣어 놓았다.제일 중요한 메인 프레임을 우선 개봉한다 가볍다~~ 정말 카본 재질 맞나 보다 ㅎㅎ중간의 넓적한 부분이 시트와 결합되.......]]></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23:41:33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카본,프레임,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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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프레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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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에 주문한 카본 리컴번트의 프레임 제작이 다 끝나고 시트도 프레임에 장착이 되었다.
이번 주에 미국 제조사에서 배송을 준비한다고 하니배송기간 등을 고려할 때
빠르면 다음 주 주말에는 시승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ㅎㅎ 시트를 결합하기 전의 메인 프레임 모습니다. 
카본시트와 카본 프레임이다.
바체타와 유사한 일자 프레임인데 클램프로 시트 위치를 조절하는 바체타와 달리
이 제품은 시트는 고정하고 붐대로 시트와 페달 사이 길이를 조절한다.  제조사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프레임이다. 카본의 질감이 팍팍 전해져 온다.
Carbent는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수입된 적이 없는 모델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3:31:49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카본,시드래곤,Sea dragon,carbent,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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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1월 12일 좌방산 홍천강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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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딩 거리: 57.7 km라이딩 시간: 9시 ~ 3시 40분 (움직인 시간 4시간 쉬는 시간 2시간 40분)&#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라이딩 코스 강촌역 - 더존 디지털 교육원 업힐 - 한치고개 업힐 - 좌방산 임도 - 개야리 임도 - 홍천강 둑방길 - 팔봉산 유원지(점심) - 혈동리 - 남춘천 CC - 김유정 문학관출발지인 강촌역에서 강촌IC 갈라지는 지점까지 도로 라이딩은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들 때문에 조심스레 달려야 하지만 이후 이어지는 대부분 코스는 차량을 구경하기 힘든 한적한 코스의 연속이었다.라이딩을 9시 경에 시작했는데 11시까지도 안개가 걷히지 않아서 땀은 땀대로 나고 잘 마르지 않아서 바람막이를 입었다 벗.......]]></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8:03:08 +0900</pubDate>
					<tag><![CDATA[엠티비,임도,좌방산,개야리,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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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Sugino 152mm crank 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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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컴번트에는 가급적이면 크랭크암이 짧은 크랭크세트가 좋다.
키 작고 다리 짧은 사람들이 붐대를 덜 잘래내도 된다거나
페달링할 때 무릎이 덜 접히므로 피로가 덜하다 뭐 이런 이유도 있고
페달과 앞바퀴와의 간섭이 덜해지기 때문에 코너링 시에 좋다는 것도 
짧은 크랭크암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꾸미고 있는 카본 리컴번트에 장착할 크랭크세트를 찾던 중 Sugino의 short crank set을 발견했다.
국내에 시판되느 크랭크세트는 15mm 길이의 크랭크암 모델 찾기도 쉽지 않은데 이 녀석의 크랭크 암 길이가 152mm다. 
더욱 마음에 드는 건 체인링 조합이다.
트리플 체인링인데 50-36-24의 독특한 체인링 구성으로 로드에서 엠.......]]></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9:04:40 +0900</pubDate>
					<tag><![CDATA[수기노 크랭크세트,152m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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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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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미국에서 제작 중인 내 체형에 맞는 맞춤형 카본 리컴번트의 프레임이다.
이번 주에 제작이 마무리되고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한국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타이어와 구동계, 브레이크 등의 부품을 조립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타 보는 카본 프레임 자전거~~ 기대 만땅이다.
이 놈 집에 들어오면 당분간은 주말에 도로 라이딩만 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ㅎㅎ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09:05:57 +0900</pubDate>
					<tag><![CDATA[카본 리컴번트,sea drag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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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운두령 자운리 임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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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년 가을이면 단풍 라이딩을 떠난다. 주말에 가면 번잡하고 올라오는 길도 힘들어서 금요일에 하루 휴가를 내고 가는데 올해 갈 곳은 운두령 자운리 임도와 흥정계곡이다.운두령은 구룡령과 더블어 한 번 올라보고 싶은 고개였고 40 km에 걸쳐 펼쳐지는 자운리 임도도달려 보고 싶은 길이었고 허브농원으로 유명한 흥정계곡은 단풍도 절경인 곳이다.10월 20일 전후로 갔으면 붉게 물든 산 속을 달렸을 터인데 11월이다 보니 단풍은 흔적만 남기고이미 가을과 함게 떠나갔다.오늘 라이딩 코스는 아래와 같다속사 삼거리-이승복 기념관 -운두령 정상-운두령 임도 입구-자운리 임도-불발령-정곡현-흥정계곡-흥정 한우 &amp; 송어촌전체 라이딩 거리.......]]></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3:28:48 +0900</pubDate>
					<tag><![CDATA[흥정계곡,운두령,임도,자운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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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땅끝마을 1박2일 자전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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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런 저런 사정으로 10월 1일~2일 1박2일 동안 다녀온 해남 땅끝마을 라이딩 후기를 이제야 올리는군요. 쩝~~2008년 여름 제주도 자전거 여행2009년 봄 변산반도 1박2일 여행2010년 구룡령_미천골 임도 1박2일 여행에 이어올해는 천안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352 km를 1박2일로 갔습니다. 땅끝마을부터 서울까지는 차에 자전거 싣고 복귀했습니다.라이딩 경로입니다. 천안에서 땇끝마을까지 거의 일자로 내려갑니다. 옆으로 새지 않고 주구장창 1자^^땅끝마을까지 고도 변화입니다. 첫 날 정읍 지나 장성 가는 길에 넘는 길재가 약간 높을 뿐이고 거의 평지입니다.그런데 땅끝마을 다 와서 두 개의 짧은 업힐이 아주 죽입니다. 땅끝 전망대 앞의.......]]></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4:16:14 +0900</pubDate>
					<tag><![CDATA[땅끝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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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9월 24일 춘천 소양강 옛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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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딩 코스: 춘천역 - 신매대교 - 배후령 - 간척 사거리 - 배치고개 - 하우리 고개 -부귀리 고개 - 북산리 고개 - 추곡 약수터 교차로- 소양강 옛길 - 학조리 사거리 -양구 - 파로호 한반도 습지 공원 - 성곡령 입구 -양구 터미널라이딩 시간 및 거리7시 20분 라이딩 시작 3시 30분 라이딩 종료라이딩 거리 : 100km코스 개요과장 약간 보태서 춘천역에서 시작해서 추곡 약수터 교차로까지 약 50km는 내내 업힐이라고 보면 된다.30분~40분 걸려 고개 정상 오른 후에 다운힐은 5분이면 끝나고 다시 고개 나온다. 30분 다시 오르고 5분 신나게(?) 다운힐 하고 다시 고개 나온다.아래 고도표를 한 번 보시라.첫 번째 고개가 배후령이다. 배후령은 완.......]]></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22:09:11 +0900</pubDate>
					<tag><![CDATA[소양강 옛길,리컴번트,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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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9월 19일 양수리 유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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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연휴에 예정된 천안~땅끝마을 1박 2일 라이딩을 앞두고 오늘도 전지훈련 겸 도로 라이딩을 했다.오늘 코스는 응봉교 - 한강 강북 자전거 도로 - 팔당역- 조안면 -양수역 - 수능 삼거리 - 명달리 - 신청평 대교 - 솔고개 - 프리스틴 밸리 삼거리 - 유명산 삼거리 - 유명산 -아신역120km를 평속 17km/h로 달렸다. 전체 라이딩 시간은 8시간 5분이고 휴식시간을 제외한 라이딩 시간은 7시간 정도였다.오늘 라이딩 코스의 고도표다벗고개 터널, 서후리 고개, 명달 계곡 업힐의 세 개 봉우리가 연이어 있다.이후 청평대교 가기 전에 작지만 가파른 업힐이 보이고 고개와 배치고개 업힐이 연달아 있는 게 보인다그리고 마지막 우측의 우뚝 선 봉우.......]]></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1:10:36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유명산,SHW-M110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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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9월 13일 퇴촌_유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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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100km 라이딩을 했다.코스는 한강 자전거 도로 -팔당댐-도마 삼거리-염티 고개 - 양근대교 - 유명산 -중미산 삼거리 - 소나기 마을 -수능 삼거리 -양수역10월1일~2일 이틀 동안 천안~해남 땅끝마을까지 360km 라이딩을 동호회 분들과 하기로 했다. 여름 내내 녹슨 엔진의 때를 닦아내기 위한 첫 라이딩이다.오늘은 지로 20으로 달렸는데 봄에 허리케인으로 달렸을 때보다 30분 이상 시간이 단축되었다.지로20이 샥이 없고 포지션이 좀 더 서 있기 때문에 업힐에서 시간을 많이 단축했다.유명산 업힐 구간에서도 8km 전후 속력을 오늘은 유지할 수 있었다.아침 10시 30분에 출발해 양수역에 4시 35분에 도착을 했다.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21:31:41 +0900</pubDate>
					<tag><![CDATA[라이딩,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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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북악 하늘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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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부터 내린 비가 8월에도 그칠 줄 모른다.
덕분에 자전거를 거의 타지 못 하다가 지난 주부터 다시 자전거 출근을 시작했고
목요일에는 녹슨 엔진을 단련하기 위해 퇴근길에 북악을 &#65279;올랐다. 달린 코스
회사 앞 - 청계천 - 황학교 - 고대앞 삼거리 - 고대옆길 - 아리랑 고개 - 북악 하늘길 - 팔각정 - 세검정 삼거리 - 홍은 사거리 - 홍제천 - 성산대교 - 한강 자전거 도로 - 집 여름철 밤 시간의 한강 자전거 도로는 사람들이 참 많다. 
속도는 포기하고 안전하게 20km/h 전후의 속력으로 집으로 복귀했다. 광복절인 오늘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후에 비가 그친다.
집에서 뒹굴뒹굴하면 뭐 하나~
다시 북악이나 오르자.......]]></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21:15:07 +0900</pubDate>
					<tag><![CDATA[북악 스카이 웨이,팔각정,리컴번트,업힐,MTB]]></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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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걷기와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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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머철 시작된 이후로 거의 자전거 출퇴근을 못 하고 있다.
주말에도 비가 오는 날이 많아서 중장거리 도로 라이딩이나 임도 라이딩도 엄두를 못 낸다. 그래서 찾아낸 대안 운동(?)이 도보 출퇴근이다. 
회사가 을지로 입구 청계천을 마주 보고 있는데 집에서 마을버스를 타면 청계 8가 근처에 내려준다.
여기서부터 회사까지 걸어가면 50분 정도 걸린다. Door to Door로 계산하면 1시간 10분 정도. 이렇게 도보 출퇴근을 2주 정도 하다가 지난 주 토요일 간만에 자전거를 탔다.
그간 엔진이 얼마나 녹슬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짧은 오르막에서는 예전보다 다리에 힘이 붙는 느낌까지 들었다. 걷기를 할 때 주.......]]></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09:36:28 +0900</pubDate>
					<tag><![CDATA[자전거,걷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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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도토리_산음 자연 휴양림 임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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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달 반만에 임도를 갔다. 
4월 화악산을 다녀온 후부터 갑자기 혼자 임도 가는 게 싫어졌다.
그래서 주말에 혼자 라이딩 하는 시간이 생기면 도로 업힐 라이딩을 주로 했더니 임도를두 달 동안 못 갔다. 간만에 임도를 같이 갈 동행을 만나서 도토리 코스와 산음 자연 휴양림 코스를 연결해 타기로 했다.
2009년 8월에 가 보고 2년 만에 다시 가보는 코스다. 
엠티비로 임도 입문 하고 얼마 되지 않아 처음 갔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업힐에서도 예전보다 편안하고 다운힐도 두려움보다는 재미를 느끼며 달렸다. 역시 날이 더울 때는 산으로 들어가야 한다. 지열도 덜 하고 그늘이 있고 나무가 있어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도.......]]></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21:46:20 +0900</pubDate>
					<tag><![CDATA[임도,산음 자연 휴양림,도토리 코스,MTB]]></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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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도보 출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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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보 출퇴근을 요ㅐ 새로 시작했다.
집에서 회사까지 청계천 따라 걸어서 2시간이면 올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집 앞에서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내린 후에 청계천 따라 걸어서 오면
회사까지 50~60분 정도 걸린다. 여의도로 출근할 때는 몰랐는데 을지로로 자전거 출근을 하다 보니
차도로 다니며 차량에 신경 써야 하고 신호등에서 멈춰야 하다 보니
흐름이 끊기고 자전거 라이딩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 하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궁리 끝에 도보 출근을 하기로 결심했다.
자전거 출근할 때는 요령을 피울 여지가 있었는데 도보 출근은 그게 없다.
걷지 않으면 제자리다.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 그리고 맨발로 걷고 싶은데.......]]></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13:35:49 +0900</pubDate>
					<tag><![CDATA[도보 출근,비브람,파이브 핑거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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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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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28일 분원리_남한산성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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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달린 거리:112km
달린 시간: 9시 22분 출발~4시 58분 도착
달린 구간
응봉교 -강북 자전거 도로 -광진교 - 강남 자전거 도로 - 팔당대교 -퇴촌-염티 고개-분원리-남한산성 삼거리-남한산성-복정역 -탄천 -바이크웍스- 영동대교 - 응봉교 *라이딩 코스를 gpx 파일로 첨부한다. 라이딩 개요
마눌님께 선물한 지로 20 테스트 라이딩
염티고개와 남한산성 두 번의 업힐이 있어서 체력적으로 쉬운 라이딩 코스는 아님.
염티고개 지나 한강을 옆에 두고 달리는 남종면 코스는 언제 달려도 차가 없고 경치 좋은 절경이 펼쳐짐.
대낮의 남한산성은 정말 라이딩 할 곳이 못 된다. 성남이나 광주 방향 모두 차들과 사람으로 인산인해.
샥.......]]></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22:35:42 +0900</pubDate>
					<tag><![CDATA[분원리,남한산성,라이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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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22일 소래포구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28751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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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만에 리컴번트로 소래포구를 다녀왔다. 오늘 라이딩 코스
응봉교 - 한강 자전거 도로 - 잠수교 - 안양천 합수부 - 광명역 - 칠리 저수지 - 월곶 신도시 - 소래포구 - 점심식사
시흥 생태공원 - 그린 웨이 - 칠리 저수지 - 목감천 뚝방길 - 광명역 - 안양천 - 학의천 - 과천 - 양재천 - 탄천 합수부 - 영동대교 - 응봉교 
고도 변화를 보면 엄청 높낮이가 심한 것처럼 보이지만 최고 높이가 100m가 되지 않는다. 아주 널널한 코스다
열심히 페달만 밟으면 된다. 업힐에서 된서리 맞을 일이 없다^^ 
오늘 라이딩 거리 및 시간: 휴식시간 포함해서 9시간 동안 124km 정도 달렸다. 완연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코스.......]]></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11 18:41:22 +0900</pubDate>
					<tag><![CDATA[소래포구,GP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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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14일 봉화 용두산 만리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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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스 개요
봉화군 봉성면 출발 - 용두산 임도 - 퇴계 태실-퇴계 묘소-퇴계 종택-도산서원 -점심식사-만리산 임도-횽적사-청량산 도립공원 주차장
라이딩 거리 72km
라이딩 시간: 9시간 4분 ( 휴식 시간 포함) 간만에 자전거를 하루종일 원 없이 탔다. 그것도 경북에서도 첩첩산중 산골마을인 봉화에서.
관광버스에 앞바퀴를 분리한 자전거를 싣고 봉성면에 도착한 후에 공터에서 라이딩을 준비한다.  용두산 임도를 향해 가던 중 보이는 산비탈울 개간해 만든 밭 
용두산 임도 본격 업힐 전에 만난 저수지 용두산 비단길 임도 용두산 임도 다운힐 끝에 나오는 용수사
도산 중학교 근처의 마을에 자리 잡은 퇴계 태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23:23:49 +0900</pubDate>
					<tag><![CDATA[만리산,용두산,도산서원,임도,SHW-M110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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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요새 자전거 출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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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회사가 여의도에서 을지로로 이사를 갔다.
여의도에 근무할 때는 한강 자전거 도로와 여의도 샛강 자전거 도로를 따라 회사까지 자전거 출퇴근을 했다.
차량과 실랑이 벌이지 않아도 되고 신호등도 없으니 쉼 없이 달릴 수 없어서 참 좋으 자출 환경이었다. 그런데 을지로로 자출을 하려다 보니 이런저런 고민이 생겼다. 우선 집과 회사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 
집에서 을지로까지 청계천 자전거 도로 타고 가다가 청계천 도로 따라 가면 30분도 안 걸린다. 
거리는 8km정도. 운동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교통신호가 너무 많아서 달리다 멈추다를 반복하다 보니 짜증도 나고 재미도 반감이 된다. 그래서 자출 거리도 늘리고 운.......]]></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11:27:11 +0900</pubDate>
					<tag><![CDATA[자전거 출퇴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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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4월16일 양수리 유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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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만에 리컴번트 타고 체력 단련 라이딩을 했다.
오늘 코스는 응봉교-강북 자전거 도로--구리-덕소-팔당역-옛길-양수리-벗고개 터널-서후리 고개-명달고개-배치고개-유명산 업힐-아신역
총 거리는 99km 정도이고 라이딩 시간은 휴식시간 포함해서 7시간 40분 정도였다.
트랙로그는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를~ 오늘의 라이딩 고도 변화다
중반 이후 보이는 첫 번째 봉우리부터 벗고개 터널, 서후리 고개, 명달계곡, 배치터널,
그리고 제일 오른 쪽의 우뚝 선 봉우리가 유명산 업힐이다.
설악면에서 넘어가는 업힐 구간이 양평에서 올라오는 업힐 구간보다 짧다.
배치고객 쪽에서 오면 고도가 올라온 후에 유명산 업힐을 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23:50:13 +0900</pubDate>
					<tag><![CDATA[유명산,서후리고개,배치고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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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4월3일 화악산 임도+응봉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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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화악산 임도와 도로 업힐 라이딩을 다녀왔다.
가평역에서 8시 20분 출발하여 다시 가평역에 돌아온 시간은 오후 4시 50분. 대략 9시간 정도 걸렸다.
오늘 코스는 가평역 - 도솔천사 입구 -도솔천사 임도 - 화악산 도로 업힐 - 응봉 업힐 - 지암리 임도 - 가평역 복귀다.
오늘 복장은 7부 쫄바지에 기능성 속옷, 봄에 입는 저지, 홑겹 바람막이다. 도솔천사 입구까지는 평지 내지 완만한 기울기의 도로 라이딩이다. 가평역에서 북면 삼거리까지는 아침인데도 교통량이 제법 있다.
북면 삼거리에서 도솔천사 입구까지 가는 길은 그렇게 차량이 많지 않다. 
도솔천사 오르다 보면 오른쪽에 임도 입구가 보인다. 거기로 진입하면 곧바.......]]></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1 13:56:19 +0900</pubDate>
					<tag><![CDATA[응봉,화악산,도솔천사,임도,지암리,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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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27일 화야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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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행복촌님의 지령으로 화야산 라이딩 번개를 올렸는데 일요일 오후에 회사 일로 회의가 잡혀 버리고 말았다.
폭파하자니 번짱 체도 있고 지난 주에 당림리에서 고생한 것을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해서 라이딩을 감행했다.  하지만 화야산 임도 끝까지 갔다 오기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화야산 임도 중간 삼거리에서 회곡리로 내려오기로 했다.
물론 다른 일행들은 화야산 임도 정상까지 라이딩을 한다. 양수역에서 아리랑님을 8시 30분에 만나 엘림농원까지 열심히 달렸다.
뒷바람이라 아주 자전거가 잘 나간다. 순풍에 돛 단듯이~~ 엘림농원 앞에서 잠실 출발 팀과 합류하여 오늘 라이딩을 시작했다.
지난 주에도 눈이 내.......]]></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1 21:41:24 +0900</pubDate>
					<tag><![CDATA[화악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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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19일 당림리 임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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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임도 코스의 하나인 당림리 임도를 다녀왔다.
경춘선 전철이 개통되어 가는 길이 수월해졌다. 앞으로 가평이나 춘천 근처 임도 가는 길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상봉역에서 7시 40분 전철을 타고 강촌역에 8시 45분에 내렸다. 
오늘 라이딩은 639님과 둘이 오붓하게 다녀오게 되었다. 
아직 3월이라 군데군데 눈이 녹지 않은 구간도 있고 해서 참석자가 적은 듯 하다.
639님과는 작년에 임도 라이딩을 한 경험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 새로 개통한 강촌역의 모습 출발 전에 기념 촬영. 왼쪽이 639님 오른쪽이 나.
어제 회식과 수면 부족으로 내 컨디션이 별로라는 게 얼굴에 써 있다~
오늘 라이딩 걱.......]]></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8:26:33 +0900</pubDate>
					<tag><![CDATA[당림리,우물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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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12일 임진각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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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번 가 봐야지 하면서 미뤄왔던 임진각 라이딩을 어제 다녀왔다.
간만에 시간이 맞은 모피어스님, 삼족오님과 함께 단촐하게 갔다왔지만 리컴번트 세 대가 달리다 보니 사람들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모피어스님은 바체타의 지로20을 타신다. 일자 프레임에 업힐이나 평지나 무난하게 잘 나가는 미국의 리컴번트다 
삼족오님은 랜스사의 엑스트림을 타신다. 롱휠 베이스의 편안한 리컴번트다. 
지로 20과 마찬가지로 업힐과 평지 모두 무난하다. 
나는 첼린지의 허리케인SL을 탄다. 네덜란드에서 만든 제품이며 앞, 뒤 모두 20인치 휠을 사용하는 리컴이다.  
오늘 코스는 한강을 따라 주욱 달리다가 행주대교 건너서.......]]></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20:27:42 +0900</pubDate>
					<tag><![CDATA[임진각,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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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5일 퇴촌_유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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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사람 일이라고 했는데 오늘이 딱 그런 경우다.
자전거 동호회 분들과 강촌 MTB 첼린지 코스 라이딩을 할 계획이었는데 집안 일로 불참하게 되었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집에서 출발해 팔당대교 찍고 분원리나 한 바퀴 돌아오려고 했는데
집안 행사가 취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저녁까지 할 일도 없고 하여 퇴촌에서 코스를 바꿔 양근대교 지나 양평_유명산_황순원 문학관_수능 삼거리_뱃고개 터널
거쳐 양수역까지 달리고 양수역에서 전철로 집까지 점프했다. 오늘의 라이딩 개요
7시간 20분(휴식 시간 포함) 동안 102km를 달렸다.
응봉교_광진교_팔당대교_도마 삼거리_염티고개_양근대교_양평_유명산 정.......]]></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11 22:47:04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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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1일 화야산 임도 _유명산 도로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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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월 1일 예정되어 있던 홍천강 라이딩이 아침에 내리는 비로 취소 되었다.
과나리 봇짐 싸서 이미 전철 탔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양수역에 내려 화야산을 가 보기로 한다.
전철 타고 가는 동안에도 가랑비는 추적추적 내린다. 요새 날씨에 비 맞으며 자전거를 장시간 타는 것은 체력적으로 무리다. 걱정이 된다.
구리 지나 덕소 정도에 오니 비가 눈발로 변한다 점입가경이라고 해야 하나^^ 양수역에 내려 분식집에서 돌솥 비빔밥으로 아침을 먹는 동안 다행히 비가 그쳤다. 
힘차게 페달을 밟아 서종을 지나 화야산 임도 입구인 엘림 농원으로 향한다.
도로는 눈이 샇이지 않았는데 화야산 임도는 전.......]]></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22:39:11 +0900</pubDate>
					<tag><![CDATA[자전거,화야산,유명산,취미,SHW-M110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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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앉아서 타는 자전거 리컴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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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리컴번트를 흔히 누워 타는 자전거라고 부르는데 앉아서 타는 리컴번트라고 번역하는 게 사람들의 이해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누워 탄다고 하면 바닥에 눕는 이미지가 연상이 되기 때문에 불편하다, 이상하다 이런 느낌을 줄 텐데
앉아서 탄다고 하면 의자에 앉는 편안함을 연상하지 않을까~~ 엉덩이, 허리, 손목 통증 없이 앉아서 타는 자전거 리컴번트 
부르기 좋고 이해하기 좋다~~~
]]></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10 14:43:53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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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승마 3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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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내와 함께 승마를 배운지 3개월 정도가 지났다.
7월말에 몽고에 승마 트래킹을 갔다 온 후 시작한 승마가 이제는 어느 정도 몸에 익는 듯 하다. 처음에는 등자에 발을 걸치는 것도 익숙하지 않아서 속보만 하면 등자가 덜렁덜렁 거리고 
균형 잡기도 힘들어서 안장 앞의 손잡이에 의지하고는 했는데
요새는 좌속보 시에 등자에 발을 걸치지 않고 타는 연숩도 하고
경속보 시에도 상체가 앞으로 쏠리지 않고 자연스런 자세가 나오고 있다.
말의 속도에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서 속도가 조금 붙어도 겁이 나지는 않는다. 아내도 처음에는 평보만 고집했으나 요새는 좌속보에 재미를 붙이고 있다.
하지만아직도 스스로 말을 보내.......]]></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10 13:19:36 +0900</pubDate>
					<tag><![CDATA[승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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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박2일 미천골 임도 라이딩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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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미천골 임도 라이딩의 새날이 밝았다.
어떤 분들은 목욕재개하면서 무사 라이딩을 기원하시는데 
나는 어차피 자전거 타면 땀 나는데 뭔 샤워래유~` 하면서 고양이 세수로 대충 마무리한다. 게으른 넘~~ 어제 저녁을 먹은 그루터기 쉼터에 아침식사를 6시에 준비해 달라고 부탁을 해 놓았다.
아침 식사는 돌솥 산채 비빔밥이 시원한 된장찌게다.  맑은 공기 속에서 푹 잔 덕분인지 어제 저녁 음주의 여독이 그리 크지 않다.
그래도 아침 일찍 먹는 밥인지라 잘 넘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체력은 탄수화물로부터 나온다. 천천히 꼭꼭 씹어서 바닥이 보일 때까지 다 먹는다. 산 속에서 점심을 해결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21:16:33 +0900</pubDate>
					<tag><![CDATA[미천골,엠티비,임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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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박2일 미천골 임도 라이딩 첫날 홍천_구룡령_미천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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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인가 생시인가~ 오매불망 바라고 바라던 미천골 임도 라이딩의 날이 밝았다.
6시 40분 동서울 터미널에 모여 7시에 홍천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타야 한다.
늦잠 자면 안 되기에 두 세 번 잠을 깨서 화들짝 놀라기도 하면서 소풍가는 어린애처럼 설랜다. 동서울 터미널을 향해 페달을 밟는 두 다리에 저절로 리듬이 가해지고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울렁울렁 울렁대는 처녀가슴~~ 연락선 기다리는 울릉도 처녀마냥 가슴이 쿵쾅쿵광 홍천 가는 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찰칵~~
오늘부터 1박2일 라이딩을 같이 할 행복촌, 인터메조, 아리랑 (좌측부터, 호칭 생략) 세 분
모두들 베테랑 라이더이고 한 두 번 이상 같이 라이딩을 해 본 경험.......]]></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8:05:37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Canon_PowerShot_E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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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0월 23일 설매재 봉미산 임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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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주 미천골 1박 2일 라이딩을 앞두고 간 마지막 컨디션 점검 라이딩이었다.
돌길 업힐에서 굿꿋하게 끌바만 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임도를 즐길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달은 라이딩이었다.
그리고 누가 앞에서 밧줄로 끌어주지 않으면 설매재는 다시 가고 싶지 않다는 경험도 했다.
참 지겨운 업힐이다. 미시령은 이에 비하면 껌이다 꺼엄~~ 아래 지도는 아신역 앞에 있는 유명산, 봉미산 엠티비 코스 지도다.
유명산 삼거리, 갈현 삼거리를 거쳐 갈현마을로 내려간 후 다시 봉미산 임도를 타고 비솔고개에
도착한 후 용문역까지 도로 라이딩을 하는 게 오늘 코스다. 전체 길이는 55km 정도 나왔다. 
출발 전 아신역 앞에서.......]]></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10 23:20:33 +0900</pubDate>
					<tag><![CDATA[봉미산,설매재,임도,엠티비,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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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0월 9일 화야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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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딩한 주말에는 피곤해서 퍼지고 장염 걸리기도 해서 그리고 그 다음 주말에는 이사 때문에 정신 없다 보니 2주 전 라이딩 기록을 오늘에야 남긴다. 나도 참 어지간히 게으르다. 화야산 라이딩 하기 전 일주일 동안 누워타는 자전거인 리컴번트로 자출을 해서 허벅지가 뻐근한 상태였다.
리컴번트 자출 여파로 아니나 다를까 화야산 업힐에서 무지 애를 먹었다. 번짱인 내가 일행 중 제일 후미에 쳐져서
세월아 네월아 라이딩을 했으니 ㅠㅠ. 그래도 끌바 안 한 게 다행이다. 
라이딩을 같이 한 일행분들과 양수역 앞에서 한 장, 화야산 가는 길 편의점 앞에서 한 장  
화야산 엘림농원 앞 
초가을 화야산의 풍경 
계.......]]></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10 22:31:18 +0900</pubDate>
					<tag><![CDATA[화야산,임도,엠티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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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0월 2일 왕방산 라이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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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주 연속으로 왕방산을 다녀왔다.
지난 주에 갔을 때도 폭우 때문에 자갈이나 돌들이 많았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왕방산 임도가 워낙에 비단길인지라 오히려 지금 임도 노면이 스릴(?)은 더 있는 것 같다.   오늘 라이딩은 번짱인 나, 청운님, 핸디짱님, 쥬디님 네 명이 참석했다. 캔커피와 자유시간을 쏘신 핸디짱님
풀샥으로 하드테일인 나보다 업힐을 잘 하시더라능~~
동두천 종합 운동장 앞에서호핑, 잭나잎 등의 기술도 보여 주심 
다운힐에서 더욱 빛을 발하시는 청운님. 다운힐만 보면 얼어붙는 저는 그저 부럽부럽~~ 
그리고 캔커피를 시원하게 마시고 있는 나~ 
내가 올린 번개에 최.......]]></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10 00:05:38 +0900</pubDate>
					<tag><![CDATA[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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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9월 25일 왕방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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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임도 라이딩을 했다. 
7월 초에 지평면의 임도를 한 바퀴 돌고 두 달 반 만에 임도를 찾았다.
원래 여름에 임도를 가야 제 맛인데 올해는 8월부터 주구장창 주말마다 비가 내리고
주말마다 일이 생겨서 임도를 가지 못 하다가 오늘 드뎌 한 번 왕방산을 들이댔다. 오늘은 내가 올린 번개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인 16명이 참석을 해 주셨다.
날도 좋고 모두들 산을 가고 싶어 굶주리던 타이밍에 적절하게 번개를 올린 덕이다 ㅋㅋㅋ 동두천 중앙역에서 단체 사진 한 장 찰칵~~
사진에 안 보이는 두 분은동두천 종합 운동장 삼거리에서 합류를 하셨다.  왕방산 임도 입구에서 한 숨 돌리면서 찰칵~~ 
편안하게 임도를.......]]></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10 22:12:50 +0900</pubDate>
					<tag><![CDATA[왕방산,임도,엠티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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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파주 로얄 승마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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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내와 함께 승마를 배운 지 이제 한 달이 지나간다.
7월에 몽고에 4박5일 승마 트래킹을 다녀온 후 승마를 본격적으로 배우기로 결심을 했다.
몽고 가기 전에 말에 적응해 보려고 찾아갔던 파주 로얄 승마장에서 승마를 배우기 시작했고
아내도 나의 강권과 클럽 오너(우리는 회장님이라고 부른다)님의 권유로 같이 배우게 되었다. 아내와 같이 승마를 배운 지 이제 한 달이 지났다.
아내가 처음에는 말에 오르는 것도 무서워 하고 말을 제대로 부조하지 못 해서
무척 스트레스를 받더니 어제는 제법 말을 잘 몰고 편안해 한다.
아내를 괴롭히던 엉덩이 통증도 이제는 안장에 적응 되서 참을 만한 모양이다. 다음 주부터는 좌속보에.......]]></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10 08:58:20 +0900</pubDate>
					<tag><![CDATA[로얄 승마 클럽,승마,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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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송추 업힐 라이딩-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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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종일 자전거를 탔다.
7월 초에 지평면 임도를 다녀온 후 주말 라이딩은 처음인 것 같다.
비 오고 일 있고 해서 정말 두 달 동안 엔진이 푹 쉬면서 초기화 된 상태에서의 라이딩이라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일행들에게 민폐 끼치지 않고.무사히 다녀왔다. 라이딩 기록
전체 라이딩 거리 : 약 90km
라이딩 시간: 4시간 30분 (휴식시간 제외)
집에서 아침 9시에 나와서 다시 돌아온 시간은 저녁 6시 10분 라이딩 코스
집-서울숲 삼거리-강북 강변 자전거 도로 -성산대교 북단 - 방화대교 북단-창룡천 -원당역-벽제역 -보광사 
-점심식사(삼겹살) -송추 CC 업힐 - 기산 저수지 업힐 - 송추 삼거리 -북한산 길 - 연신내.......]]></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10 21:36:15 +0900</pubDate>
					<tag><![CDATA[송추,업힐,SHW-M110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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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엑스트림(X-st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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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ANS사의 X-stream이 카본 버전으로 출시된다는군요.
편안한 롱휠베이스이면서 속도와 성능도 우수한 X-stream,
RAAM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서 성능도 이미 입증된 자전거인데
카본 프레임 버전이 출시된다니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스펙은 곧 공개 에정이라고 하는군요.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0:04:54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RANS,X-strea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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