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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리(I Like Recumb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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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114_26/reon90_1263443808269_TTk12X_jpg/Thomas.jpg?type=m2]]></url>
					<title><![CDATA[아라리(I Like Recumb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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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경제적 자유와 건강, 정신적 풍요로움이 그 출발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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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4:3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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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19일 새재길~안동댐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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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양평~충주 라이딩에 이어 오늘은 충ㅈ에서 출발해 이화령 넘어 안동댐까지 달리는 라이딩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와 6시 충주행 첫차를 동서울 터미널에서 타고 충주에 7시 30분 정도에 도착을 했다. 오늘 라이딩을 함게 할 모피어스님 
1년에 한 두 번은 모피어스님과 장거리 라이딩을 한다. 시간이 맞으면 북악 라이딩도 함께 하고. 
그리고 나~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흰색 로드 유니폼이다.. 
나와 모피어스님의 애마
나는 여전히 흑룡이고 모피어스님은 지로20 아침은 충주터미널 안에 있는 분식집에서 먹고 김밥도 포장을 했다.
아침 5시부터 문을 연다고 하니 충주에 아침 일찍 내렸을 경우 식사 걱정은 안 해도.......]]></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2:05:10 +0900</pubDate>
					<tag><![CDATA[새재길,안동댐,취미,TG-3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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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13일 양평 충주 왕복 라이딩 후반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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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막국수로 점심을 마친 후 이젠 양평가지 복귀가 남아 있다.양평까지 복귀는자전거 도로 대신 지방도를 타고 부론면까지간 후부론면에서부터는 다시 자전거 도로를 따라 가는 여정이다.홍천가든을 출발해 금가사거리에서 직진한 후 금가면 우체국을 지나 가다 보면아래와 같은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원주 방향으로 우회전 한다.도로를 따라 가다가 19번 국도와 만나면 좌회전을 하고 양촌 삼거리에서 다시 559번 지방도를 타면부론까지 길이 이어진다.남한강 따라 뻗어있는 지방도는 차량이 거의 없는 한산한 길의 연속이다.자전거 전용도로라 불러도 될 정도로 교통량이 적다.풍광도 좋고 나무들도 우거져서 운치가 있다. 뙤악볕에 나무그늘 없.......]]></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54:55 +0900</pubDate>
					<tag><![CDATA[충주,양평,지방도,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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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13일 양평~충주댐 왕복 라이딩 전반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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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들어 처음으로 200km가 넘는 장거리 라이딩을 무사히 마쳤다.간만에 출발하는 홀로 라이딩이다. 출발 전날부터 긴장되고 두렵기도 해서 잠을 설치기도 했다.그래도 다행히 알람 소리에 맞춰 제 시간에 일어나 아침 챙겨 먹고 응봉역에서 양평행 첫 전철(5시 53분)을 탈 수 있었다.오늘 하루도 나와 함께 할 유일한 길벗 흑룡이다.(응봉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며)올해 초에 흑룡 조립을 마친 후 지금까지 다른 자전거( MTB, 삼륜,Giro 20)은 한 번도 타지 않았다.찬 밥 신세가 된 녀석들한테 미안한 마음 뿐이다.전철 기다리면서 셀카도 한 번 찍어 본다.얼굴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다.양평역에 도착한 후 출발 인증샷이다. 양평역 간판으로 찍.......]]></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3:46:08 +0900</pubDate>
					<tag><![CDATA[남한강자전거도로,충주댐,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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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012년 5월 5일 북악 팔각정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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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만에 토요일 아침 몸풀기 라이딩으로 북악을 올랐다.
청계천자전거 도로를 따라 가다가자전거 도로 종료 지점에서 경동시장 지나 고대 옆 개운산 교차로 입구까지 차도로 진행을 해서 라이오스님과 합류한 후 북악까지 룰루랄라 재미있게라이딩을 했다.
오늘 라이오스님은 자이언트 로드(카본 프레임)을 타고 나오셨다. 아주 가볍다. 나는 여전히 애마 흑룡과 함께^^ 
팔각정 오르는 길에는 부지런히 페달을 밟느라 사진을 찍지 못 했다.
로드 타고 슝슝 날라다닌 라이오스님게서 내 사진을 많이 찍어 주셨다 감사~~ 5월에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참 좋다.
아침 일찍(9시쯤) 올라오니 공기도 더 상쾌하고 시원한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2:46:38 +0900</pubDate>
					<tag><![CDATA[북악팔각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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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투자전략 ]]></category>
					<title><![CDATA[낙엽 떨어지는 걸 보면 가을이 오는 걸 안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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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낙엽 하나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햇볕이 쨍쨍하고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라도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듯이
시장의 작지만 새로운 움직임에서 미리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 있을까?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삼성전자와 현대차만 오르고 나머지 주식들은 소외되는 모습이었고
미국 시장도 에플만 오르고 나머지 주식은 쉬는 모습을 보였다. 99년도 여름 대우그룹이 부도가 났지만 지수는 하반기에 되려 더 올라 1,000을 터치했지만 그게 고점이었다.
하반기에 오른 주식은 데이콤, 프리텔 같은 IT 주식들이었고 나머지 주식들은 제자리였다. 신문에서 전차 군단이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기사를 보면서 낙엽.......]]></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7:31:57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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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4월 15일 신륵사 고달사지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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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쪽에서 오는 봄을 바중할 겸 꽃구경도 할 겸 남한강 따라 원행을 다녀왔다.라이딩 코스는 응봉교 - 광진교 - 팔당역 - 양평 자전거 도로 - 이포보 - 신륵사 - 고달사지 - 용문역(종료)이고전체 라이딩 거리는 135km,라이딩 시간은 쉬는 시간 포함해서 9시간 정도 걸렸다.봄꽃 구경하러 나선 4월 중순의 라이딩인데도 아직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았고 산수유와 진달래는 군데군데 개화하였다.토요일에 워커힐 벚꽃구경 하러 갔다가 허탕을 쳤는데 오늘 라이딩도 눈 시리도록 하얗게 핀 벚꽃 구경과는 거리가 멀었다.광진교에 9시에 모이기로 했지만 역시 지각대장답게 약 25분 정도 늦게 도착을 해서 먼저 와서 기다리고 게신 매나이님, 산씨씨님.......]]></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3:53:38 +0900</pubDate>
					<tag><![CDATA[신륵사,고달사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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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31일 북한강 따라 춘천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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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100km 라이딩은 북한강 따라 춘천 가는 코스였다.경로는 아래와 같다.응봉교 출발 - 강북 자전거 도로 -구리 - 덕소 -팡당 -운길산역 - 대성리 - 청평 - 가평 - 강촌 - 의암호수 -신매대교 - 춘천역응봉교 - 운길산역 구간, 대성리~청평 구간과 가평~춘천역 구간은 자전거 도로를 이용했고 나머지 구간은 도로 라이딩이었다.아침 8시 30분에 응봉교를 출발해서 춘천역에 오후 5시 정도에 도착을 했다.자전거로 달린시간은 6시간 5분 정도였는데 점심 먹고, 중간 중간 사진 찍고 펑크 때우느라 시간 보내다 보니예상보다춘천역에 30분 정도 늦게 도착을 했다.집을 나서면서 바람의 방향을 보니 서풍이 분다. 오늘 라이딩은 좀 거저 먹겠다는 좋.......]]></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3:26:05 +0900</pubDate>
					<tag><![CDATA[북한강,춘천,자전거도로,의암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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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 페달링과 무릎 통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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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리컴번트를 타면서 무릎에 통증이 느껴질 때가 간혹 있다.
라이딩 코스 가운데에 긴시간 업힐하는 코스가 있거나 고속(30km/h 이상 속력)으로 30~40분 정도 달리면 
무릎이 뻐근하고 좀 쑤실 때가 있다. 사람마다 이유야 제각각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의식적인 원형 페달링을 통해 무릎 통증 완화에 도움을 받고 있다.
원형 페달링은 다리를 앞으로 쭉쭉 뻗는 페달링을 자제해야 한다. 
다리를 앞으로 힘차게 뻗다 보면 자연스레 무릎에 힘이 들어간다. 대신 무릎에 힘을 빼고 크랭크암과 페달이 회전하는 대로 내 다리가 따라간다는 느낌으로 페달링을 해야 한다.
업힐에서도 마찬가지고 고속 주행에서도 이런 원형 페달링의 느.......]]></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3:50:07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무릎통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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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18일 영흥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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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는 봄바람 맞으며 유명산 북한강변 호명산을 달렸다.이번 주는 봄바람을 바다에서 찾아 보려고 영흥도로 자전거 끌고 떠났다.서울에서 영흥도까지 자전거로 가는 건 자살골이다.오이도역까지 전철로 점프한 후 라이딩을 시작하는 게 좋다.동작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면서 오늘 라이딩은 리컴번트 로드머신을 타고 온 야신님, 전기 자전거로 출격하신 해피버스님 그리고 나셋이 단촐하게 떠난다. 오이도역에서 일행분들을 9시 30분에 만났다. 출발 전 인증샷오이도역에서 시화 방조제를 향해달린다.일요일이라 차량이 적은 공단을 관통해서 달리다 보니 신호등에 자주 걸린다.시화 방조제에 들어섰다. 바람이 강하다.한강에서 만나는 맞바.......]]></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2:38:03 +0900</pubDate>
					<tag><![CDATA[영흥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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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올해 봄에 가고 싶은 라이딩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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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로운 코스를 도전하는 라이딩은 불안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가던 곳만 가면 사람이 관성이 생기게 되고 언젠가는 자전거에 대한 애정도 식게 되는 것 같습니다. 1. 춘천 사명산 임도 라이딩(MTB)
춘천역 - 배후령 업힐 - 간석 사거리 - 오음리 사거리 사명산 임도 - 양구 - 양구 선착장에서 배 타고 춘천으로 복귀
하루종일 업힐, 다운힐 해야 하는 코스입니다.
사명산에서는 파로호와 소양강 경치를 실컷 구경할 수 있습니다.
웅진리 정도에 차량을 주차한 후 순환코스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만 
우선은 사명산 임도 종주를 뒤면서 코스 파악 좀 하고 그 다음에^^ 2. 화악산 응봉(MTB)
가평역-도솔천사 임도 - 화악산 응봉.......]]></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0:01:32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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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 10일 유명산 호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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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 장거리 라이딩에 이어 오늘은 나름 알찬 업힐 라이딩을 했다.
오늘 업힐 코스는 유명산과 호명산이다.
오전에 유명산을 넘고 부지런히 달려 오후에 호명산을오르고 내친 김에 호명호수까지 올라 버렸다. 유명산이야 양평 쪽에서나 설악 쪽에서 모두 몇 번은 오른 코스인지라 익숙하지만
호명산은 오늘이 처음 가는 코스인지라 조금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했는데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유명산보다 훨신 쾌적하고 배어난 풍광을 줄기면서 라이딩을 할 수 있다.
나무가 많고 산이 깊어 한여름에도 여기는 그리 덥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오전 10시 아신역에서 자행사 분들과 라이딩을 시작했다.
이분들과는 유명산 정상.......]]></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23:12:45 +0900</pubDate>
					<tag><![CDATA[유명산,호명산,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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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4일 임진각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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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량 없이 뻥 뚫린 도로를 신나게 달린다. 오르막도 별로 없어서 힘도 그리 들지 않다.이런 코스라면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는 완전 꽃길 라이딩 코스라 할 수 있다.오늘 달린 임진각 라이딩 코스가 아마 이런 코스속하지 않을까 생각 한다.한강 자전거 도로에서 통일동산까지는 거의 자전거 전용도로로 연결이 되어 있고통일동산에서 문산 거쳐 임진각까지는 일반 도로로 라이딩 하지만차량 통행이 별로 없어서 한적한 교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아직 빠른 감이 있지만 봄이 오는 소리 들어보려 오늘은 임진각으로 향했다.집에서 8시 40분 정도에 나와 안양천 합수부에 9시 30분 정각에 제대로 도착했다.행여 늦을까봐 여의도에서 합수.......]]></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1:04:57 +0900</pubDate>
					<tag><![CDATA[임진각,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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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적반하장도 유분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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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자출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내 자출 코스는 응봉교 - 한강 자전거 도로 - 마포대교 - 공덕동 로터리 - 충정로 로터리 - 서소문로 - 을지로 입구다.
집에서 마포대교까지는 한강 자전거 도로를 타고 이후는 일반 도로를 이용해 자출을 한다. 자출하는 사람은 모두가 그렇겠지만 
교통 흐름에 내가 방해되는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항상 인도 쪽에 붙어 조심스럽게 달린다.
오늘도 그렇게 달리고 있는데 서부지방법원 지날 때 쯤해서 
2차선을 달리던 택시가 급차선 변경을 해서 내 옆을 스치면서 지나갔다. 가슴이 덜컹했지만 택시는 이미 저만치 앞서 달리고 있으니 뭐라 할 수도 없고 원~
그런데 신호가 바뀌면서 택.......]]></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09:18:38 +0900</pubDate>
					<tag><![CDATA[난폭운전,자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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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3월1일 남산 북악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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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시간 여유가 생기신 모피어스님과 아침에 만나 남산 북악을 돌고 왔다.모피어스님은 집에 일이 있어 남산만 오르고 고대 앞에서 헤어져서 아쉬웠다.남산 약수터 삼거리에 5분 정도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니역시나 모피어스님께서 먼저 기다리고 계신다. 죄송해라~~항상 웃으면서 기다리시는 모피어스님항상 제 시간보다 5~10분 정도 지각하는 나~~어제 귀가 시간이 늦어서 컨디션니 난조라는 모피어스님과 업힐을 시작한다.역시나 엄살이 심하시다. 잘 달리신다.남산 정상에서 풍경샷~남산쯤이야~~ 표정이 역력하다.이번에는 파노라마 연습~ 오늘은 고대 옆길에서 시작해 북악 업힐을 할 예정이다.청계천 따라 고대를 향해 고고싱~고대.......]]></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1:13:05 +0900</pubDate>
					<tag><![CDATA[남산,북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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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26일 광릉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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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 들어 동, 서 방향으로는 가 봤는데 북쪽으로는 가 보지 않아서 광릉으로 라이딩 코스를 잡았다.
서울숲 삼거리에 도착해서 삼족오님 매니아님 도착하기를 기다린다. 오늘도 나와 함께 달릴 나의 애마 흑룡 
잠시후 매나이님 도착하시고~
이번에 이베이에서 구입한 FSA의 165mm 트리플 크랭크 세트 삼족오님은 감히(?) 엠티비를 타고 나오셨다.
프레임은 블랙캣 부품은 죄다 XTR급의 뭔가 어울리지 않는 조합
오늘 라이딩 거리가 대략 100km 정도인데 엉덩이 좀 아프실 것 같다. 출발 전 인증샷 의정부를 향해 중랑천 서편 도로를 달린다.
요새 중랑천은 군데군데 공사하는 곳이 있어서 노면도 안 좋고 길도 좁아 이.......]]></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9:54:34 +0900</pubDate>
					<tag><![CDATA[광릉,축석고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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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25일 출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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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리컴번트로 출퇴근을 했습니다.갈 때는 한강 자전거 도로 - 마포대교 -공덕동 로터리-서소문 로터리-회사올 때는 광화문 -사직공원- 북악 팔각정-세검정 삼거리 -홍제천 - 한강 자전거 도로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날이 따뜻해서인지 북악 스카이웨이에 업힐 연습하러 온 분들이 제법 보이더군요.사직공원~팔각정까지사방사방 30분 정도 걸려서 올랐고성산대교-응봉교까지는 대략 3~350km/h 정도 속력으로 신나게 달렸습니다역시 흑룡은 잘 나갑니다 ㅎㅎㅎ오늘의 라이딩 경로입니다. 보라색 선이 출근 경로, 녹색 선이 퇴근경로퇴근 길 속도변화입니다. 그래프 우측을 보면 한강 자전거 도로에서열심히페달 밟은 티가 납니다.속도를 높이.......]]></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7:51:22 +0900</pubDate>
					<tag><![CDATA[북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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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19일 남산 북악 콤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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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감기 기운이 있어서 지난 한 주는 자출을 못 했다.오늘자전거 타고 회사 가면서 남산을 올랐고 집에 오는 길에는 북악을 올랐다.일주일 만에 타다 보니 허벅지 근육들이 아우성이다.역시 자전거는 꾸준히 타 줘야 한다.남산에 올라서 나도 파노라마 모드로 사진을 촬영해 봤다. Auto 모드에서 찍은 건데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 듯 하다.고대 옆길에서 출발해 북악을 올랐다. 역시 사직공원 쪽에서 오르는코스보다 힘이 더 든다. 뭐 그래도 못 오를 정도는 아니다.팔각정에서도 다시 파노라마 사진 촬영 이제 홍은동 홍제천 지나 한강으로 내달린다. 한강 원효대교 앞에서 자전거 세워 두고 다시 파노라마 촬영. 이번에는 자동 모드가 아니라 수동.......]]></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9:19:07 +0900</pubDate>
					<tag><![CDATA[남산북악콤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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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12일 아라뱃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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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말에 날이 풀린다는 일기예바와 한강과 아라뱃길 자전거 도로 상태가 양호하다는 정보를 입스하고이번 주말 라이딩은 아라뱃길 왕복 라이딩으로 정했다.까파에 번개 공지를 올리고 몇 분게 연락을 드렸더니 삼족오님과 참소리님이 참석하신다고 답장을 주셨다.3명이 달리겠구나~집을 나서는데 매니아님게 문자가 온다. 참석하신단다. 4명이군~모임장소인 잠수교 남단에 정시보다 5분 정도 늦게 도착을 해 보니 라이오스님도 나와 계신다 5명이군삼족오님은 가지고 있던 리컴번트 다 처분하시고 요새는 자동차 튜닝 삼매경이시란다.안 팔려서 남아 있는(?) 전륜 로우 레이서 타고 나오셨다.산책 번개에 처음 나오시는 라이오스님은 RH-700을 타.......]]></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1:55:27 +0900</pubDate>
					<tag><![CDATA[아라뱃길라이딩,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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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11일 한강 자잔거 도로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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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일 아라뱃길 라이딩에 앞서 몸풀기 라이딩을 좀 했다.오늘 코스는 응봉교를 출발해 성산대교 근처에 있는썽이샵까지 왕복이다.QR 라이트 마운트를 인터넷으로 주문할까 하다 배송료나 아끼자는 생각에썽이샾에 직접 방문하기로 했다.갈 때는 맞바람이 엄청 강하게 불었다. 리컴번트를 탔는데도 석력이 나지를 않는다. 대략 20!~22km/h 정도로 달린다.기상청 관측 자료를 보니 서울 지역에 오후 4시 경에는 서남서풍이 풍속 5.2m/sec로 불었다고 한다.초속 5.2미터면 시속으로 치면 대략 18km/h다. 흐미~~돌아올 때는 뒷바람이니 기분좋게 달렸다.보이는 자전거는 다 추월해 주는 센스~~30km/h 속도 전후를 유지하면서 집에 도착했다.오늘 라이.......]]></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22:25:56 +0900</pubDate>
					<tag><![CDATA[한강라이딩,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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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발바닥 핫팩 사용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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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자전거 타기의 발가락 시러움을 방자히기 위해 쓰이는 발바닥 핫팩이렇게 쓰면 더욱 효과가 좋다.1. 발바닥보다 발등에 붙이는 게 좋다.발바닥에 붙이면 신발과 발바닥 사이에 눌려서 발열 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다.발등에 붙이면 온기를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2. 겨울철 라이딩 신발은 봄, 여름보다 한 치수 큰 것을 신는다.핫팩은 공기와 접촉하면 철입자가 산화하면서 열을 낸다고 한다.신발에 여유공간이 있어야 발열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3. 핫팩도 유통기간이 있다. 굳어진 학팩은 별 도움 안 된다.2년 전에 사 둔 핫팩을 얼마 전에 꺼내 보니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별 생각 없이 발에 붙이고 나갔는데 소용.......]]></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1:54:21 +0900</pubDate>
					<tag><![CDATA[발바닥핫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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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5일 양수리 5종 업힐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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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눈이 와서 이번 주에는 쉴까 하다가자동차들 다니는 도로는 제설작업이 되어 있을 테니 교외로 나가한적한 도로를 라이딩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간만에 양수리 5종 업힐 세트를 달렸다.애초 계획은 팔당역에서 출발해 분원리가지 돌고 오려 했으나 늑장 부리면서 출발이 늦어져서양수리에서 출발해 아신역에서 마무리 했다.양수리 업힐 5종 세트는어떻게 코스를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지만 가장 compact한 코스는양수역 - 벗고개 터널 -서후리 고개 - 명달리 업힐 - 배치고개 - 유명산 업힐 - 아신역으로돌아오면서 고개를 5개 넘는 65km 코스다.이 코스의 고도표 변화 그래프다. 평지는 별로 없다고 보면 틀리지.......]]></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8:36:42 +0900</pubDate>
					<tag><![CDATA[양수리,업힐,유명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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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28일 남산 북악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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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본 리컴번트를 장만한 이후로 요새는 계속 주말에 이놈만 타고 있다.눈 쌓인 산에 가서 고생하기 싫어서이기도 하지만 페달을 밟으면 밟는 대로 달려 주는 우리 흑룡의 괴력에 푹 빠져 있는 탓이기도 하다.설날 연휴 마지막 날에 이어 이번 주 토요일에도 남산과 북악 업힐 라이딩을 했다.혹자들은 이 코스를 남북 콤보라고도 부른다.오늘 코스는 응봉교 - 북한남 삼거리 - 국립극장 - 남산 업힐 -남대문 -광화문 -청와대 앞-북악 업힐 - 아리랑 고개 - 고대 앞 - 청계천 자전거 도로 - 응봉교이고 주행거리는 35km정도다.남산 업힐은 약수터 삼거리에서 버스 종점까지 대략 1.8km 정도 거리다.업힐 종착지점인 버스 정류장의고도는 367미터다.......]]></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8:51:55 +0900</pubDate>
					<tag><![CDATA[남북콤보,남산,북악,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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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 맘대로 투자전략 ]]></category>
					<title><![CDATA[과연 올해 주식시장은 상저하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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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연말에 나온 올해 경제와 금융시장 전망을 보면 대부분의 자료들이 상저하고를 예상하고 있다.
성장률, 수출, 물가,민간 소비, 고용 모두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좋을 것이라고들 전망한다. 상반기에는 유럽 재정 위기 여파와 신흥시장의 긴축 정책 여파가 영향을 미치겠지만
하반기에는 이런 부정적 요인들이 사라지면서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게 그런 주장의 근거다. 올해 초 주식시장은 상저하고 전망이 무색하게 강하다. 한국을 비롯해서 신흥시장 주식시장은 
5% 넘는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 제일 수익률이 좋았던 미국 국채는 연초 대비 마이너스의 수익률이다. 지금의 상승흐름이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가.......]]></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4:24:29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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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24일 남산 북악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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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한창 타는 재미에 빠져 있는 흑룡의 성능 테스트를 위해서회사 출근하는 길에 남산 업힐을 하고 퇴근하는 길에는 북악 업힐을 하고 집에 왔습니다.남산 업힐 코스는 한남동 토끼굴 지나 국립극장 약수터 삼거리 지나 버스 종점이었고북악 업힐은 고대 옆길부터 시작해 성북구 의회 삼거리 아리랑 고개 거쳐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 코스를 택했습니다. 겨울이고 오늘 날씨가 영하 6도라 근육이 경직되어 있어서 예전 지로로 오를 때보다 북악 업힐은 5분 정도 늦었습니다.그러나 잔차가 가벼운 만큼 지로20으로 업힐할 때보다 훨씬 에너지 소비는 적다는 느낌입니다.아직 바앤드 방식 변속에 익숙하지 않아서 업다운 구간에서 스피드 있는 라.......]]></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21:19:27 +0900</pubDate>
					<tag><![CDATA[남북콤보,남산,북악스카이웨이,카본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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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흑룡 2차 피팅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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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샾에 들려서 흑룡의 2차 피팅을 마쳤습니다.우선 핸들바 끝 부분을 3cm 잘라서 핸들바의 휘어진 부분과 브레이크 레버 길이가 딱 맞게 했습니다.U자 바의 특성상 코너링 시에 무릎에 핸들바가 닿게 되는데 기존 핸들바는 길이가 너무 길어서조금만핸들을 깊게 돌려도 무릎이 핸들에 닿았는데 핸들바 커팅 이후 회전반경이 지로20 정도로확보가 되는 듯 합니다. 만족입니다.장거리 라이딩을 한 번 했으므로 휠 정렬도 다시 점검을 했고 브레이크 레버의 뻑뻑한 느낌도 좀 개선을 했습니다.그런데 로드 브레이크이고 케이블 선이 길고 바테이프로 핸들바 부근 케이블을 고정하다 보니직립 자전거 수준의 부드러운 브레이킹 감각을 구현하기는.......]]></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10:18:40 +0900</pubDate>
					<tag><![CDATA[seadragon,카본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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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15일 이포보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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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자전거 타기를 시작한 이후 가장 기분 좋은 라이딩을 오늘 했습니다.큰 맘 먹고 꾸민 카본 리컴번트 흑룡의 처녀 라이딩을 무사히 뿌듯하게 마치고제 탁월한 선택에 라이딩 내내 기분 좋았던 하루였네요.150km를 달리는 동안 전혀 지치지 않고 마지막 남은 에너지 한 방울까지라이딩의 동력으로 전달하는 흑룡의 성능에 놀라고 또 놀란 하루였습니다^^9시 천호대교 에서 모이기로 한 약속을 지키려고 부지런히 달렸으나 이번에도 10분 정도 지각을 했습니다.가제님, 매니아님 둘셋님의 아들분 그리고 아드님 친구분 이렇게 네 분이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군요전륜구동인 실비오를 타고 나오신 매니아님바론을 타고 나오신.......]]></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3:04:53 +0900</pubDate>
					<tag><![CDATA[이포보,seadragon,카본,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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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Sea Dra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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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10월 주문이 들어면서 시작된 카본 리컴번트 조립이 드디어 끝나고 1월 9일 테스트 라이딩까지 마쳤습니다..프레임 키트가 12월 초에 도착을 해서 2011년 지나기 전에 조립이 완성될 수 있으리라 생각 했는데26인치 휠과 캘리퍼 브레이크 호환 문제, 650c 휠 빌딩에 필요한 부품 조달 등에서 어려움이 있어 해를 넘겼네요.그리고 마지막에는 바엔드 쉬프터와 MTB 드레일러 호환 문제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다행히 잘 해결되었습니다.제 새로운 잔차 흑룡을 소개합니다.앞뒤 650c 휠에 로드 크랭크, 엠티비 스프라켓으로 꾸몄습니다.이번에꾸민 부품 가운데 제일 새로운 시도인 수기노 3단 크랭크세트입니다.50-36-24T 트리플에 크랭크암은.......]]></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23:55:25 +0900</pubDate>
					<tag><![CDATA[seadragon,카본리컴번트,취미,TG-3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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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월 8일 신원역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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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월 첫 일요일 집에서 빈둥거리면 뭐 하냐는 생각에 바리바리 옷을 꾸려 입고 집을 나섭니다.어제 저녁제가 던진 낚시밥을 문 매니아님과 함께 능내역에 보리밥 먹으로 가기로 했거든요.10시에 천호대교 남단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집에서 꾸물럭대다늦게 출발했더니약속시간보다 40분 늦게모임장소에 도착해서 매니아님께꾸중을 듣습니다 ㅠㅠ20분 정도 늦을 것 같다고 미리 문자를 드리기는 했는데40분 늦었으니 할 말이 없습니다.화난 매니아님 얼굴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출발 전 인증샷 날립니다.매니아님은 최근에 입양한 실비오를 타고 나오셨습니다.나올까 말까 하다가 어제자퇴하면서 조향에 대한 감이 잡혀서 자신감을 얻.......]]></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22:14: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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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011년 12월 31일 아라뱃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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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한 해 마무리하는 라이딩으로 경인 아라뱃길 자전거 도로를 다녀왔다. 우리 집에서 본대에 합류하려면 10시 반포대교로 가야 하는데 꾸물럭 거리다 출발이 늦어서일행들을 안양천 합수부에서야 따라잡을 수 있었다.잠수교 건너 여의도 지나 안양천 합수부를 향해 달리자니 예전의 자전거 출근길이라 반갑기 그지 없다.&#65279;&#65279;잠수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달리며 찰칵&#65279;멀리 보이는 63빌딩과 한강철교.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풍경이다.&#65279;&#65279;&#65279;&#65279;&#65279;원효대교도 보이고&#65279;&#65279;봄이 되면 선남선녀, 가족들로 꽉 차게 될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지금은 강아지 한 마리 안 보이는 조용한 공터~~&#6.......]]></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2:57:39 +0900</pubDate>
					<tag><![CDATA[아라뱃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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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Adem 2 headrest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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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도착한 아뎀 헤드레스트를 오늘 설치했습니다.아뎀 헤드 레스트는메시 시트용, 하드셀 시트용, 리커브 시트용이 따로 나옵니다.오늘은 바체타사의 지로 유로메시 시트에 헤드레스트를 설치했습니다.아래 사진이 헤드 레스트를 설치한 모습입니다.헤드 레스트는 메시 시트에 구멍을 뚫어서 캐이블 타이로 고정을 하면 됩니다.옆에서 본 모습입니다.아뎀 헤드 레스트는높낮이 조절이 편리합니다.헤드 레스트 뒷부분에는Super Flash Light를 달았습니다.크기는 작지만 조도가 높아서 시안성이 좋더군요.노란색 부분은 야광판입니다. 설치 후 집까지 달리면서 느낌이 어떤지 테스트 해 봤습니다.지로 시트 각도가 커서 헤드 레스트가 없어.......]]></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1:18:20 +0900</pubDate>
					<tag><![CDATA[헤드레스트,목받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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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중간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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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재 조립 중인 리컴번트입니다.
미국의 Carbent라는 회사에서 생산하는 Sea Dragon이라는 모델입니다.
앞, 뒤 650c 휠을 사용합니다.
26인치 휠을 사용하려고 시도해 보았으나 뒷브레잌가 살짝 타이어에 닿아서
26인치 휠을 포기하고 650c 휠을 쓰기로 했습니다.
사진에보이는휠은 26인치 휠입니다. 붐대커팅, 헤드레스트 장착, 변속기, 브레이크 장착 등을 이번 주에 진행합니다.
아마 이번 주 중으로 조립이 완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름을 지어줘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고민입니다.
내년이 흑룡띠 해이고 자전거 프레임 색이 검은색 계열이므로 흑룡으로 부를까
아니면 모델명인 sea dragon 그대로 한글로 옮겻 해.......]]></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0:42:15 +0900</pubDate>
					<tag><![CDATA[카본리컴번트,seadrag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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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2월 18일 천호대교~능내역 왕복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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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름 이후 처음으로 리컴번트 산책 정모에 참가해서 천호대교~팔당대교~능내역까지 왕복 라이딩을 했습니다..집에서부터 거리를 치면 대략 80km 정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오늘 모임 장소는 천호대교 남단이다. 집에서 9시 20분쯤 길을 나섭니다..일기에보를 보니 낮 기온은 그래도 영상 2도 정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아침 기온은 영하 4~5도 정도네요..얼마 전에 구입한 올림푸스 뮤 터프 똑딱이 카메라를 오늘은 들고 나갑니다.영하의 날씨에도 배터리가 죽지 않고 잘 작동한다는데 기대가 큽니다.해가 떴는데도 도로 바닥이 살짝 서리가 끼어 있어 긴장이 되네요.. 미끄러지면 어쩌나~~  길이 미끄러울까 해서 저속으로 달렸더니 모임장소에.......]]></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9:44:29 +0900</pubDate>
					<tag><![CDATA[능내,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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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Adem Head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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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워서 타는 리컴번트의 툭성상 목과 고개가 뒤로 젖혀지기가 쉽다.그래서 리컴번트 시트에는 head rest(일명 목받이)가 옵션으로 따라 오는 경우가 많다.짧은 시간 스피드 레이싱을 즐기는 경우라면 헤드 레스트가 없어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장시간 라이딩을 할 수록 헤드 레스트의 필요성은 높아진다는 것은 모든 리컴번트 라이더가 공감하는 사실일 것이다.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려고 하는 Adem Head rest는 리컴번트의 여러 유형의 시트에 호환이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바체타의 유로 메시 시트, 랜스의 호기 시트, 하드 쉘 시트 그리고 리카브 시트까지 호환이 되는 팔방미인이다. 물론 시트 유형에 따라 설치 방법은 다르다.메시 시.......]]></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23:07:02 +0900</pubDate>
					<tag><![CDATA[목받이,헤드레스트,Ade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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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와 페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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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컴번트에 필요한 악세서리를 하나만 꼽으라면 헤드 레스트가 아닐까 한다.그리고 두 번째로 필요한 악세서리라면 페어링을 추천하고 싶다.내 리컴번트에 설치한 페어링은 뮬러사의 윈드랩XP다.아래 사진처럼 드레일러를 고정하는 붐대의 포스트에 설치하게 되어 있다.  페어링에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맞바람이 불 경우 공기저항을 줄여줘서 속도 유지가 편하다페어링이 크랭크 앞에 위치하므로 크랭크를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그리고 겨울철 라이딩 시에 발 시러움을 훨씬 줄여준다.어제 밤에 2시간 정도 한강 자전거 도로를 달렸다.바람이 심하게 불지는 않았지만 영허의 기온이었고해가 떨어져서 따뜻한 기운은 전혀 없는 그런 환경이었.......]]></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09:11:29 +0900</pubDate>
					<tag><![CDATA[페어링,리컴번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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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1월 29일 자전거 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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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자출을 못 하다가 어제 리컴번트로 처음 자출을 한 후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서 사무실에 세워 둔 자전거를 타고 오늘 퇴근했다.을지로 입구에서 청계천 따라 도로를 달린 후 청게천 자전거 도로 진입로에서모피어스님을 만났다.올해 봄에 잠깐 뵌 후 6개월 만의 만남이니 반가울 수 밖에 없다.자전거 도로 옆에 나란히 리컴번트를 세워 놓고 신변잡기들로 수다를 떨다 보니30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난다.시간이 벌써 10시 30분이 넘었다. 아쉽지만 내일을 위해서 헤어져야 할 시간~다음 주나 해서 지금 빌딩하고 있는 카본 리컴번트가 완성되면 샾에서 만나기념 라이딩을 하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오늘의 퇴근 경로.......]]></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23:4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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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1월 26일 남산 북악 콤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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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요일 과음의 여파로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고 리컴번트 까페에 들어가 보니오후에 시간 비는데 뭐 할 것 없을까 고민하는 써진아빠님의 글이 올라와 있다.주독을 빼낼 겸 남산, 북악 업힐이나 하자고 연락을 드리니 혼쾌히 콜을 한다.반포 잠수교에서 써진아빠를 만나 한남동을 거쳐 남산 업힐을 시작했다.10월 1일에 해남 땅끝 마을 라이딩 이후 리컴번트 타기는 처음이다.근 두 달 만에 리컴번트로 업힐을 하려니 근육이 아우성이다. 속도가 쉽게 나지 않는다.써진아빠님은 700c 하이레이서로 업힐을 하는데도 씩씩하게 잘도 올라간다.역시 자출로 다져진 엔진은 다르다^^남산 버스 정류장 앞에서 써진아빠님그리고 나~써진아빠님.......]]></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1:03:52 +0900</pubDate>
					<tag><![CDATA[남산,북악,업힐,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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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한국에 도착한 리컴번트 프레임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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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금요일 인천공항에 들어와 통관 절차를 마친 후 토요일에 조립 예정인 샾으로 리컴번트 프레임 키트가 배송되었다.주말에는 지방 내려가는 일이 있어서, 어제는야근하느라 샾에 들리지 못 했다가 오늘 샾을 방문하여배송된 물품을 확인했다.여자친구 처음 만나러 갈 때의 설레임을 안고 샾으로 달려갔다.프레임과 포크, 핸들바, 시트가 모두 분리되어 박스 하나에 담겨져 왔다.물품의 포장 상태는 깔끔했고 여러 부품이 한 박스에 담겨져 있지만 부둦치지 않게 하기 위해 꼼곰하게 뽕뽕이와 비닐 쿠션들을 넣어 놓았다.제일 중요한 메인 프레임을 우선 개봉한다 가볍다~~ 정말 카본 재질 맞나 보다 ㅎㅎ중간의 넓적한 부분이 시트와 결합되.......]]></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23:41:33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카본,프레임,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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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프레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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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에 주문한 카본 리컴번트의 프레임 제작이 다 끝나고 시트도 프레임에 장착이 되었다.
이번 주에 미국 제조사에서 배송을 준비한다고 하니배송기간 등을 고려할 때
빠르면 다음 주 주말에는 시승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ㅎㅎ 시트를 결합하기 전의 메인 프레임 모습니다. 
카본시트와 카본 프레임이다.
바체타와 유사한 일자 프레임인데 클램프로 시트 위치를 조절하는 바체타와 달리
이 제품은 시트는 고정하고 붐대로 시트와 페달 사이 길이를 조절한다.  제조사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프레임이다. 카본의 질감이 팍팍 전해져 온다.
Carbent는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수입된 적이 없는 모델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3:31:49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카본,시드래곤,Seadragon,carbent,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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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11월 12일 좌방산 홍천강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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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딩 거리: 57.7 km라이딩 시간: 9시 ~ 3시 40분 (움직인 시간 4시간 쉬는 시간 2시간 40분)&#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라이딩 코스 강촌역 - 더존 디지털 교육원 업힐 - 한치고개 업힐 - 좌방산 임도 - 개야리 임도 - 홍천강 둑방길 - 팔봉산 유원지(점심) - 혈동리 - 남춘천 CC - 김유정 문학관출발지인 강촌역에서 강촌IC 갈라지는 지점까지 도로 라이딩은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들 때문에 조심스레 달려야 하지만 이후 이어지는 대부분 코스는 차량을 구경하기 힘든 한적한 코스의 연속이었다.라이딩을 9시 경에 시작했는데 11시까지도 안개가 걷히지 않아서 땀은 땀대로 나고 잘 마르지 않아서 바람막이를 입었다 벗.......]]></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8:03:08 +0900</pubDate>
					<tag><![CDATA[엠티비,임도,좌방산,개야리,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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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Sugino 152mm crank 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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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컴번트에는 가급적이면 크랭크암이 짧은 크랭크세트가 좋다.
키 작고 다리 짧은 사람들이 붐대를 덜 잘래내도 된다거나
페달링할 때 무릎이 덜 접히므로 피로가 덜하다 뭐 이런 이유도 있고
페달과 앞바퀴와의 간섭이 덜해지기 때문에 코너링 시에 좋다는 것도 
짧은 크랭크암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꾸미고 있는 카본 리컴번트에 장착할 크랭크세트를 찾던 중 Sugino의 short crank set을 발견했다.
국내에 시판되느 크랭크세트는 15mm 길이의 크랭크암 모델 찾기도 쉽지 않은데 이 녀석의 크랭크 암 길이가 152mm다. 
더욱 마음에 드는 건 체인링 조합이다.
트리플 체인링인데 50-36-24의 독특한 체인링 구성으로 로드에서 엠.......]]></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9:04:40 +0900</pubDate>
					<tag><![CDATA[수기노크랭크세트,152m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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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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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미국에서 제작 중인 내 체형에 맞는 맞춤형 카본 리컴번트의 프레임이다.
이번 주에 제작이 마무리되고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한국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타이어와 구동계, 브레이크 등의 부품을 조립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타 보는 카본 프레임 자전거~~ 기대 만땅이다.
이 놈 집에 들어오면 당분간은 주말에 도로 라이딩만 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ㅎㅎ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09:05:57 +0900</pubDate>
					<tag><![CDATA[카본리컴번트,seadrag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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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운두령 자운리 임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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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년 가을이면 단풍 라이딩을 떠난다. 주말에 가면 번잡하고 올라오는 길도 힘들어서 금요일에 하루 휴가를 내고 가는데 올해 갈 곳은 운두령 자운리 임도와 흥정계곡이다.운두령은 구룡령과 더블어 한 번 올라보고 싶은 고개였고 40 km에 걸쳐 펼쳐지는 자운리 임도도달려 보고 싶은 길이었고 허브농원으로 유명한 흥정계곡은 단풍도 절경인 곳이다.10월 20일 전후로 갔으면 붉게 물든 산 속을 달렸을 터인데 11월이다 보니 단풍은 흔적만 남기고이미 가을과 함게 떠나갔다.오늘 라이딩 코스는 아래와 같다속사 삼거리-이승복 기념관 -운두령 정상-운두령 임도 입구-자운리 임도-불발령-정곡현-흥정계곡-흥정 한우 &amp; 송어촌전체 라이딩 거리.......]]></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3:28:48 +0900</pubDate>
					<tag><![CDATA[흥정계곡,운두령,임도,자운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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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땅끝마을 1박2일 자전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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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런 저런 사정으로 10월 1일~2일 1박2일 동안 다녀온 해남 땅끝마을 라이딩 후기를 이제야 올리는군요. 쩝~~2008년 여름 제주도 자전거 여행2009년 봄 변산반도 1박2일 여행2010년 구룡령_미천골 임도 1박2일 여행에 이어올해는 천안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352 km를 1박2일로 갔습니다. 땅끝마을부터 서울까지는 차에 자전거 싣고 복귀했습니다.라이딩 경로입니다. 천안에서 땇끝마을까지 거의 일자로 내려갑니다. 옆으로 새지 않고 주구장창 1자^^땅끝마을까지 고도 변화입니다. 첫 날 정읍 지나 장성 가는 길에 넘는 길재가 약간 높을 뿐이고 거의 평지입니다.그런데 땅끝마을 다 와서 두 개의 짧은 업힐이 아주 죽입니다. 땅끝 전망대 앞의.......]]></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4:16:14 +0900</pubDate>
					<tag><![CDATA[땅끝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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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9월 24일 춘천 소양강 옛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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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딩 코스: 춘천역 - 신매대교 - 배후령 - 간척 사거리 - 배치고개 - 하우리 고개 -부귀리 고개 - 북산리 고개 - 추곡 약수터 교차로- 소양강 옛길 - 학조리 사거리 -양구 - 파로호 한반도 습지 공원 - 성곡령 입구 -양구 터미널라이딩 시간 및 거리7시 20분 라이딩 시작 3시 30분 라이딩 종료라이딩 거리 : 100km코스 개요과장 약간 보태서 춘천역에서 시작해서 추곡 약수터 교차로까지 약 50km는 내내 업힐이라고 보면 된다.30분~40분 걸려 고개 정상 오른 후에 다운힐은 5분이면 끝나고 다시 고개 나온다. 30분 다시 오르고 5분 신나게(?) 다운힐 하고 다시 고개 나온다.아래 고도표를 한 번 보시라.첫 번째 고개가 배후령이다. 배후령은 완.......]]></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22:09:11 +0900</pubDate>
					<tag><![CDATA[소양강옛길,리컴번트,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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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9월 19일 양수리 유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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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연휴에 예정된 천안~땅끝마을 1박 2일 라이딩을 앞두고 오늘도 전지훈련 겸 도로 라이딩을 했다.오늘 코스는 응봉교 - 한강 강북 자전거 도로 - 팔당역- 조안면 -양수역 - 수능 삼거리 - 명달리 - 신청평 대교 - 솔고개 - 프리스틴 밸리 삼거리 - 유명산 삼거리 - 유명산 -아신역120km를 평속 17km/h로 달렸다. 전체 라이딩 시간은 8시간 5분이고 휴식시간을 제외한 라이딩 시간은 7시간 정도였다.오늘 라이딩 코스의 고도표다벗고개 터널, 서후리 고개, 명달 계곡 업힐의 세 개 봉우리가 연이어 있다.이후 청평대교 가기 전에 작지만 가파른 업힐이 보이고 고개와 배치고개 업힐이 연달아 있는 게 보인다그리고 마지막 우측의 우뚝 선 봉우.......]]></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1:10:36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유명산,SHW-M110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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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9월 13일 퇴촌_유명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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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100km 라이딩을 했다.코스는 한강 자전거 도로 -팔당댐-도마 삼거리-염티 고개 - 양근대교 - 유명산 -중미산 삼거리 - 소나기 마을 -수능 삼거리 -양수역10월1일~2일 이틀 동안 천안~해남 땅끝마을까지 360km 라이딩을 동호회 분들과 하기로 했다. 여름 내내 녹슨 엔진의 때를 닦아내기 위한 첫 라이딩이다.오늘은 지로 20으로 달렸는데 봄에 허리케인으로 달렸을 때보다 30분 이상 시간이 단축되었다.지로20이 샥이 없고 포지션이 좀 더 서 있기 때문에 업힐에서 시간을 많이 단축했다.유명산 업힐 구간에서도 8km 전후 속력을 오늘은 유지할 수 있었다.아침 10시 30분에 출발해 양수역에 4시 35분에 도착을 했다.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21:31:41 +0900</pubDate>
					<tag><![CDATA[라이딩,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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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북악 하늘길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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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부터 내린 비가 8월에도 그칠 줄 모른다.
덕분에 자전거를 거의 타지 못 하다가 지난 주부터 다시 자전거 출근을 시작했고
목요일에는 녹슨 엔진을 단련하기 위해 퇴근길에 북악을 &#65279;올랐다. 달린 코스
회사 앞 - 청계천 - 황학교 - 고대앞 삼거리 - 고대옆길 - 아리랑 고개 - 북악 하늘길 - 팔각정 - 세검정 삼거리 - 홍은 사거리 - 홍제천 - 성산대교 - 한강 자전거 도로 - 집 여름철 밤 시간의 한강 자전거 도로는 사람들이 참 많다. 
속도는 포기하고 안전하게 20km/h 전후의 속력으로 집으로 복귀했다. 광복절인 오늘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후에 비가 그친다.
집에서 뒹굴뒹굴하면 뭐 하나~
다시 북악이나 오르자.......]]></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21:15:07 +0900</pubDate>
					<tag><![CDATA[북악스카이웨이,팔각정,리컴번트,업힐,MTB]]></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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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걷기와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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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머철 시작된 이후로 거의 자전거 출퇴근을 못 하고 있다.
주말에도 비가 오는 날이 많아서 중장거리 도로 라이딩이나 임도 라이딩도 엄두를 못 낸다. 그래서 찾아낸 대안 운동(?)이 도보 출퇴근이다. 
회사가 을지로 입구 청계천을 마주 보고 있는데 집에서 마을버스를 타면 청계 8가 근처에 내려준다.
여기서부터 회사까지 걸어가면 50분 정도 걸린다. Door to Door로 계산하면 1시간 10분 정도. 이렇게 도보 출퇴근을 2주 정도 하다가 지난 주 토요일 간만에 자전거를 탔다.
그간 엔진이 얼마나 녹슬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짧은 오르막에서는 예전보다 다리에 힘이 붙는 느낌까지 들었다. 걷기를 할 때 주.......]]></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09:36:28 +0900</pubDate>
					<tag><![CDATA[자전거,걷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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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도토리_산음 자연 휴양림 임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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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달 반만에 임도를 갔다. 
4월 화악산을 다녀온 후부터 갑자기 혼자 임도 가는 게 싫어졌다.
그래서 주말에 혼자 라이딩 하는 시간이 생기면 도로 업힐 라이딩을 주로 했더니 임도를두 달 동안 못 갔다. 간만에 임도를 같이 갈 동행을 만나서 도토리 코스와 산음 자연 휴양림 코스를 연결해 타기로 했다.
2009년 8월에 가 보고 2년 만에 다시 가보는 코스다. 
엠티비로 임도 입문 하고 얼마 되지 않아 처음 갔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업힐에서도 예전보다 편안하고 다운힐도 두려움보다는 재미를 느끼며 달렸다. 역시 날이 더울 때는 산으로 들어가야 한다. 지열도 덜 하고 그늘이 있고 나무가 있어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도.......]]></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21:46:20 +0900</pubDate>
					<tag><![CDATA[임도,산음자연휴양림,도토리코스,MTB]]></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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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도보 출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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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보 출퇴근을 요ㅐ 새로 시작했다.
집에서 회사까지 청계천 따라 걸어서 2시간이면 올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집 앞에서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내린 후에 청계천 따라 걸어서 오면
회사까지 50~60분 정도 걸린다. 여의도로 출근할 때는 몰랐는데 을지로로 자전거 출근을 하다 보니
차도로 다니며 차량에 신경 써야 하고 신호등에서 멈춰야 하다 보니
흐름이 끊기고 자전거 라이딩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 하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궁리 끝에 도보 출근을 하기로 결심했다.
자전거 출근할 때는 요령을 피울 여지가 있었는데 도보 출근은 그게 없다.
걷지 않으면 제자리다.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 그리고 맨발로 걷고 싶은데.......]]></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13:35:49 +0900</pubDate>
					<tag><![CDATA[도보출근,비브람,파이브핑거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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