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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리(I Like Recumb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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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경제적 자유와 건강, 정신적 풍요로움이 그 출발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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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31 Jul 2010 10:12: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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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몽고 승마여행 단상 1`]]></title>
							<link>http://reon.pe.kr/100110137899</link>
							<description><![CDATA[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몽고 승마 여행을 다녀왔다.
7년전부터 꿈꿔 왔던 초원에서 말타기라는 30대의 로망을 나이 40이 되어 드디어 해 냈다.
기쁘다.
&nbsp;
여행 준비를 하면서 이런저런 불안한 마음이 많았다.
말을 내가 잘 탈 수 있을까~
말에서 떨어지면 어떨까~~
음식은 입에 맞을까? 몽고에서 양고기 말고 다른 음식이 있을까?
&nbsp;숙박 시설은 불편하지 않을까?
샤워는 할 수 있을까?
혹시 푸세식 화장실에서 용변을 봐야 하는 것은 아닐까?
&nbsp;
불안한 마음에 이런 저런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갔다 온 지금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졌던 이런 질문들에 대해 한 마디로 답을 한다면
백.......]]></description>
							<dc:date>Thu, 29 Jul 2010 23:21:26 +0900</dc:date>
							<tag><![CDATA[몽고,몽골,승마여행,테렐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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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휴가를 떠나면서~]]></title>
							<link>http://reon.pe.kr/100109648287</link>
							<description><![CDATA[2003년에 친구와 맥주를 마시다가 몽고 수도 울란바트로에서 바이칼 호수까지 말 타고 가는 
여행 상품이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nbsp;
그때부터 필이 꽃혀서 언젠가는 몽고의 초원에서 말을 타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7년만인 올해 여름 몽고로 말을 타러 간다.
&nbsp;
휴양지 리조트나 잘 개발된 도시가 아닌 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은 처음인지라
이래저래 긴장 되고 설레임도 있다.
&nbsp;
가서 잘 탈 수 있을 지, 잠자리는 불편하지 않을지도 걱정되고
어떤 예상치 못 한 일들이 펼쳐질지 걱정도 된다.
&nbsp;
낮에는 말 타고 밤에는 별을 보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정리도 해 보고 싶은데
어떤 생각들이 꼬리에.......]]></description>
							<dc:date>Thu, 22 Jul 2010 17:26:15 +0900</dc:date>
							<tag><![CDATA[몽골,말타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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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道]7월 10일 지평면 임도 라이딩 후기]]></title>
							<link>http://reon.pe.kr/100108896092</link>
							<description><![CDATA[6월에 갔던 지평면 임도를 오늘 다시 갔다.
지난 번에 시간이 없어서 못 탔던 마지막 4코스인 고래산 코스도 타 보고 싶었고
7월에는 엠티비 탈 시간이 앞으로 없을 듯 해서 종일 라이딩 코스로 적당한 지평면 임도를 다시 가기로 했다.
&nbsp;
오늘 라이딩의 개요
전체 거리 70km, 임도 55km, 도로 15km 평속 13.2km/h
아침 8시 40분 용문역 출발 오후 4시 40분 용문역 도착 (휴식 포함 8시간 라이딩)
구글 어스에 그린 오늘 라이딩 경로
(자세한 코스를 보고 싶은 분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nbsp;
고도 차이 300미터 전후의 업힐 5개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코스
&nbsp;
&nbsp;
임도 다운힐에서 시속 20km/h를 잘 넘기지 못.......]]></description>
							<dc:date>Sun, 11 Jul 2010 12:31:39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Canon_PowerShot_E1,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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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산관리 노하우 ]]></category>
							<title><![CDATA[이 좋은 체크카드.. 왜 안 쓰나 몰라.]]></title>
							<link>http://reon.pe.kr/100108771602</link>
							<description><![CDATA[요새 용돈 계좌를 증권사 CMA로 바꾸고 체크카드를 발급 받았다.
&nbsp;
얼마 전가지는 아내가 용돈이 덜어지면 은행 통장에 돈을 넣어줬고
그리고 사고 싶은 물건이 있거나 술 먹고 나면 신용카드로 계산을 했었다.
&nbsp;
은행에서 돈 빼 쓰고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하다 보니
한 달 동안 얼마나 어디에 썼는지 모르게 되고 예산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다.
&nbsp;
그런데 체크 카드를 쓰기로 결심하고 한 달에 정해진 돈만 딱 CMA 계좌에 
아내가 입금을 해 주니까 긴장도 되고 계좌에 잔고가&nbsp;얼마나 남았나 확인도 하게 된다.
&nbsp;
그리고 신용카드와 달리 체크카드는 결제 즉시 대금이 판매업체로 넘어가기 때문에
카드 수.......]]></description>
							<dc:date>Fri, 09 Jul 2010 13:30:20 +0900</dc:date>
							<tag><![CDATA[체크카드,CM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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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지평면 삼각산-고래산 임도]]></title>
							<link>http://reon.pe.kr/100107632935</link>
							<description><![CDATA[지평면의 삼각산 고래산 임도를 다녀왔다.
자출사, 자행사에 번개를 올렸는데 입질하시는 분들은 몇 분 계셨지만 막상 참석하신 분들은 없었다.
홀로 라이딩 겸 개척 라이딩이다.
&nbsp;
용문역에 11시 10분 정도에 내려서 자출사에서 본 지도와 다음 위성지도의 내용을 머리 속에 그리면서 라이딩을 시작했다.
라이딩은 아래 지도의 코스대로 시계방향으로 진행을 했다.. &nbsp;
안내판이 잘 되어 있어서 중간에 길 헤멜 염려는 없을 것 같은데 집에 돌아와서도 헷갈리고 정리가 안 되는 코스가 하나 있다.
위 지도 매월 터널 근처에 동그라미를 친 부분이다.
임도가 끝나고 시멘트길과 만나는 지점에서 라이딩 안내판은 왼 쪽으로 가.......]]></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22:35:12 +0900</dc:date>
							<tag><![CDATA[삼각산 고래산 지평면 임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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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6월 5일 강촌 첼린지 코스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6748842</link>
							<description><![CDATA[올해 꼭 가 보고 싶었던 코스의 하나였던 강촌 첼린지 코스를 어제(6월 5일 토요일) 달리고 왔다.
전체 거리는 강촌에서 경강역까지 도로 라이딩을 포함해서 40km 정도이며&nbsp;세 시간 정도 라이딩을 했다.
(쉬는 시간 제외)
&nbsp;
오늘의 라이딩 코스를 구글 어스에 그린 경로다.
첫 번째 갈림길에서 우리는 왼쪽 코스를 탔는데 꽃향기님 말씀으로는 오른쪽 코스를 타면 
북한강을 보면서 달리는 풍광 좋은 코스를 탈 수 있었을 것이라 하신다.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게 kml 파일을 첨부한다. 자세한 코스를 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 하시라. &nbsp;
아침7시 잠실대교 남단 주차장에서 행복촌님의 스타렉스에 &nbsp;자전거를 싣고 출.......]]></description>
							<dc:date>Sun, 06 Jun 2010 10:34:04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Canon_PowerShot_E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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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29일 왕방산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6267593</link>
							<description><![CDATA[5월 1일에 이어 다시 왕방산을 갔다. 이번에는 자출사 회원 두 분이 함께 하셨다.
그래서&nbsp;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라이딩을 할 수 있었다.
꼼빠냐님과 도시와 자연님이 참석 하셨다.
&nbsp;
꼼님은 라이딩 경험이 풍부하고 엔진도 수즌급의 포스가 느껴졌다. 
그런데 아쉽게도 라이딩 초입에 뒷 드레일러 행어가 휘어지며 드레일러 폴리가 스포크를 끊는 사고가 발생해
회군하셨다.
&nbsp;
도시와 자연님은 엠티비 입문한 지는 이제 6개월 정도 되셨다는데 실력은 이미 정상 수준이신 무서운 분이셨다.
왕방산 라이딩 내내 나보다 앞서 업힐을 올라가시고 다운힐에서는 항상 내 뒤에 서 주셨다.
내가 번짱인지 자연님이 번짱인지 ㅎ.......]]></description>
							<dc:date>Sat, 29 May 2010 16:56:07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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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5월 8일 홍천 며느리재 임도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5144655</link>
							<description><![CDATA[자행사(자전거로 행복한 사람들)의 홍천 며느리재 임도 라이딩을 5월 8일 다녀왔다.
작년부터 가고 싶었던 코스 중의 하나인지라 번개 공지 보자마자 덥석 물어 버렸다.^^
&nbsp;
8시에 방이역(5호선) 근처에 모여서 행복촌님의 스타렉스에 자전거를 싣고 홍천 며느리재로 점프해서
오전에는 A코스를 오후에는 B코스를 탔다.
&nbsp;
A코스 전체 길이는 27.5km이며 후반 7.5km는 거저 먹는 로드 다운힐이다.
며느리재 근처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고도에서 출발하므로 심한 업힐 없이 완만한 업&amp;다운이 연속으로 펼쳐진다. A코스를 구글 어스에서 볼 수 있도록 KML파일을 첨부했다. 궁금한 사람들은 보시라^^
&nbsp;
A코.......]]></description>
							<dc:date>Mon, 10 May 2010 23:33:22 +0900</dc:date>
							<tag><![CDATA[며느리재임도,며느리고개임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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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왕방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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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딩 거리 33.97km
라이딩 시간: 2시간 45분(휴식시간 제외)
평속: 12.4km/h
&nbsp;
오전에 아내와 병원에 갔다가 11시 15분 응봉역 출발 전철을 타고 왕방산으로 출발.
점심식사 시간이 어정쩡해서 김밥 2줄을 싸 가서 라이딩 도중 점심식사 해결
3월에 조마표 번개를 따라 갔을 때보다는 약간 수월하다고 느껴졌지만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동두천 중앙역~임도 입구까지 은근 업힐 구간은 피곤했다.
&nbsp;
5월인데도 나무들에서 파란 이파리를 볼 수 없었다. 간간이 피어 있는 진달래가 눈을 즐겁게 해 줬다.
나무는 앙상한 가지를 아직 드러내고 있지만 그래도 봄이라고 임도에는 파란 풀들이 돋아나고 있다.
&nbsp;
지난주의.......]]></description>
							<dc:date>Sat, 01 May 2010 18:16:58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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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뷰로그]]></category>
							<title><![CDATA[백 년보다 긴 하루]]></title>
							<link>http://reon.pe.kr/100104237093</link>
							<description><![CDATA[ 
	
		
			
			
				
					백년보다 긴 하루(열린책들 세계문학 44)
					천기즈 아이뜨마또프 지음 | 황보석 옮김
					열린책들  2009.11.30
					평점 
				
		
	   
		
		
		
	친기즈 아이뜨마또프
&nbsp;
중앙 아시아 스텝 지역 간이역의 철도 노동자 예지게이가 그의 동료를 묻으로 가는 하루 동안 과거를 회상하는 소설
2차 세계 대전, 스탈린 시대 소련의 적색 테러, 중앙 아시아 유목민의 전설에 외계 문명과 접촉한 우주 비행사까지.
&nbsp;
스텝 지역을 기차로 달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꾹 참고 읽어서 이틀 만에 읽었다.
&nbsp;
낙타의 가슴 가죽을 머리에 뒤짚어 쓰고 사막의 열기 속에서.......]]></description>
							<dc:date>Sun, 25 Apr 2010 15:22:58 +0900</dc:date>
							<tag><![CDATA[문학·책,백년보다긴하루(열린책들세계문학4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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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0">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뷰로그]]></category>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title>
							<link>http://reon.pe.kr/100104236922</link>
							<description><![CDATA[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지음 | 공경희 옮김
					민음사  2001.05.30
					본문보기
					평점 
				
		
	   
		
		
		
	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nbsp;
홀든 콜필드
&nbsp;
고등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고 뉴욕에 도착해서 집에 오기까으의 며칠을 그린 소설
내가 청소년 시절에 모국어로 이 책을 읽었다면 열광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콜필드가 선생님, 친구, 룸메이트, 그리고 부모님을 향해 날리는 모든 멘트들이 이해는 된다.
저 시기라면 능히 저런 말들을 날릴 수 있다고 공감을 한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지는 못 했다.
책을 시작했으니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description>
							<dc:date>Sun, 25 Apr 2010 15:19:52 +0900</dc:date>
							<tag><![CDATA[문학·책,호밀밭의파수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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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1">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뷰로그]]></category>
							<title><![CDATA[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title>
							<link>http://reon.pe.kr/100104236792</link>
							<description><![CDATA[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 송은주 옮김
					민음사  2006.08.16
					평점 
				
		
	   
		
		
		
	오스카 셀, 토마스 셀, 엄마, 할머니, 여러 명의 블랙
&nbsp;
9.11 테러로 아빠를 잃은 9살 남자 어린이가 아빠가 남긴 수수께기를 풀기 위해
뉴욕의 블랙이란 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을 그린 책.
&nbsp;
서로가 시을 수 없는 상처를 간직한 채 그 상처로 인해 고통받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든 것이 호기심 덩어리 세상인 오스카
&nbsp;
드레스덴에서의 죽음과 공포, 상실, 폭격으로 사라진 가족, 사랑했던 여인 ,&nbsp;그리.......]]></description>
							<dc:date>Sun, 25 Apr 2010 15:17:33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엄청나게시끄럽고믿을수없게가까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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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구글 어스에 그려 본 영월 라이딩 후기92009년 6월 25일 쓴 글)]]></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820</link>
							<description><![CDATA[영월 라이딩에 GPS 로거를 가져가지 못 해서 두고두고 아쉬웠는데
최근에 라이딩 코스를 구글에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아래 그림은 영월 라이딩 중 가장 힘든 구간이었던 
원주-치악재-신림삼거리-신림터널-솔치터널 구길-영월 다하누(주천면)구간을
구글 어스에 그린 사진입니다. &nbsp;
코스가 정말 험난하죠. 서부 강원도 지방의 산악지대를 횡단해서 영월에 한우를 먹으러 간 셈이군요.
청록색의 산맥 사이로 난 길들을 따라 달렸습니다 ㅋㅋ.
&nbsp;
이번에는 위의 코스의 고도를 표시해 봤습니다. &nbsp;
첫번째 봉우리가 원주_치악재 구간이고 두번째 봉우리는 신림 삼거리_신림터널 구간입니다.
치악재 구간.......]]></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48:36 +0900</dc: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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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3">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009년 9월 26일 팔당댐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590</link>
							<description><![CDATA[아침 일찍 동네 이웃인 마테우스님, 모피어스님과 함께 남한산성-팔당댐-미사리로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모피어스님이 지로 20으로 기변을 기념하는 시승 라이딩 겸 추석 전 몸풀기 라이딩 겸 해서 사방사방 다녀 왔네요
저는 오늘 엠티비로 리컴번트(모피어스님)랑 로드(마테우스님) 쫓아가느라 허벅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nbsp;
라이딩 개요&nbsp;
아침 7시 10분 응봉교 출발 오후 1시 30분 응봉교 도착
휴식시간을 제외한 라이딩 시간; 4시간 1분 
달린 거리 81km
평속 19.7km/h(지난 번 분원리 포함 라이딩보다 평속이 2.8km 늘었군요)
소모 열량 4,060 칼로리
라이딩 코스: 응봉교-강북 자전거 도로-영동대교 도강-탄천-복.......]]></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42:00 +0900</dc: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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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angletech의 테일박스]]></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480</link>
							<description><![CDATA[
새로 기변하는 리컴번트에 달 가방을 뒤져 보다가 찾은 제품입니다.
Angletech라는 회사에서 만든 Aerotrunk II 라는 제품입니다.
짐받이에 올려 놓는 top bag보다 용량이 크고 (약 2,850 입방친치, 대략 46리터)
모양이 길쭉하여 후면 페어링 효과도 있다고 소개해 놓았더군요.
무게는 3파운드니까 대략 1.2kg 정도가 되겠군요.가격은 190달러 정도 한답니다.. 제품을 소개하는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www.angletechcycles.com/accessories/aerotrunk.htm
&nbsp;
미스트랄에 이 제품을 장착한 유저가 있는데 제가 이 제품에 대해 문의를 하니까 
매우 만족한다며 사용을 추천한다네요. 구글에 있는 Challenge recumbent forum에.......]]></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39:14 +0900</dc:date>
							<tag><![CDATA[테일박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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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5">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X-seam 측정 방법]]></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364</link>
							<description><![CDATA[산책 게시물들을 검색해 보니 이상하게도 x-seam측정 요령이 없어서 하나 올립니다.
직립 자전거에서 내 몸에 맞는 프레임 사이즈를 고를 때 발끝에서 사타구니까지 길이인 in-seamdㄹ 재듯이
리컴번트는 자기 몸에 맞는 프레임을 고를 때 발 끝부터 엉덩이까지 길이인 X-seamd을 잽니다.
여러 리컴번트 제조회사마다 다양한 X-seam 재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제 생각에는 대동소이한 것 같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x-seam 측정방법은 미국의 RANS사 사이트에 나온 것입니다.
&nbsp;
1. 바닥에 앉아서 등을 벽에 기댄다
2. 벽에서 발끝까지 거리를 잰다.
3. 발가락 끝을 하늘로 향해서 발바닥과 바닥이 90도를 이루게 해라 &nbsp;
X-seam.......]]></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35:45 +0900</dc:date>
							<tag><![CDATA[x-sea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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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6">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엎드려 타는 자전거]]></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288</link>
							<description><![CDATA[H-zontal 회사인지 사람인지가 만든 엎드려 타는 자전거~
누워 타는 게 아니라 리컴번트라고 부를 수는 없죠
제작자도 리컴번트라고 자기 제품을 부르지 않더군요.
제작자가 말하는 이 자전거의 장점과 단점입니다.
&nbsp;
1. 장점
공기역학적이라 바람 저항을 최소화한다.
리컴번트보다 체인이 짧아서 동력 손실이 적다.
리컴번트보다 배우기 쉽다.
&nbsp;
2. 단점
장거리 라이딩에는 불편해서 편안함이 개선되어야 한다.
전방 시야 확보하는 방법도 개선되어야 한다.
&nbsp;
]]></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33:29 +0900</dc:date>
							<tag><![CDATA[엎드려 타는 자전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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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7">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 시트와 시트 패드]]></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146</link>
							<description><![CDATA[리컴번트를 리컴번트로 만들어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시트겠죠.
엉덩이와 자전거가 만나는 부위를 직립자전거에서는 안장 (Saddle)이라고 부르는데
리컴번트에서는 seat라고 부릅니다. 
엉덩이와 상반신 전체를 푹 감싸는 의자를 프레임에 고정시키기 때문입니다.
&nbsp;
1. 시트 모양
&nbsp;
리컴번트 시트 모양은 부드러운 유선형의 일자 시트와 의자에 더 가까운 L자 시트로 나눌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래 왼쪽 사진은 첼린지사의 미스트랄 모델입니다. 시트 모양이 부드러운 곡선입니다. 
유럽에서 생산되는 많은 모델들이 유려한 곡선 형태의 시트를 씁니다.
오른쪽은 랜스사의 X-stream 모델입니다. 보다 의자에 가까운 모양.......]]></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30:07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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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8">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 핸들바의 종류]]></title>
							<link>http://reon.pe.kr/100103536000</link>
							<description><![CDATA[리컴번트는 직립 자전거와 여러 면에서 구조와 부품, 용품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리컴번트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생소한 용어와 부품 때문에 혼란을 겪기도 합니다.
&nbsp;
입문자들의 리컴번트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사항들을 시리즈로 연재해 볼까 합니다.
혹시 제가 틀린 내용을 적었을 경우에는 여러 고수님들께서 덧글로 오류를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nbsp;
오늘은 핸들바의 종류에 대해 정리해 보겟습니다.
&nbsp;
직립 자전거에도 플랫바와 드롭바가 있듯이 리컴번트 핸들도 여러 종류가 잇습니다.
&nbsp;
1 .ASS(Above Steering System)
롱휠베이스의 이지 라이딩 스타일 리컴번트에서 많이 보이는 핸들바입.......]]></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9:25:55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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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It's RPM Stupid!]]></title>
							<link>http://reon.pe.kr/100103436784</link>
							<description><![CDATA[It's economy, stupid!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
클린턴이 아빠 부시랑 92년에 대통령 선거에서 맞붙었을 때 사용한 슬로건이다.
&nbsp;
자전거를 잘 타려면 문제는 RPM(Round Per Minute)이다.
RPM 90~100을 어떤 상황에서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nbsp;
경사도 있는 오르막길을 오를 때도 근육의 힘으로 용써서 오르기보다는
기어비를 팍팍 낮춰서 평지 RPM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기어비에서 올라야 한다.
&nbsp;
오늘 남산을 간만에 오르면서 다시 RPM의 중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내 엔진이 겨우내 부실해 진 것도 확인했다.
&nbsp;
작년에는 1*3 기어비에 9km 이상 속력으로 올랐던 것 같은데
오늘 오를 때는 1*2 기어.......]]></description>
							<dc:date>Sun, 11 Apr 2010 16:18:20 +0900</dc:date>
							<tag><![CDATA[rp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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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0">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소래포구 다녀 왔습니다.]]></title>
							<link>http://reon.pe.kr/100103042870</link>
							<description><![CDATA[시간 순서대로 사진 몇 장만 올립니다.
&nbsp;
탄천에서 출발한 매니아님과 서울숲 삼거리에서 출발한 피노키오님, 길벗님과 
8시 30분 잠수교 남단에서 모였습니다.
&nbsp; &nbsp;
미니벨로로 오늘 소래포구+하트코스를 모두 소화하신 길벗님이십니다.
&nbsp;
&nbsp;
막강 엔진 매니아님
&nbsp;
&nbsp;
부실한 엔진 때문에 맨날 라이딩 후미에서만 매달려 가는 저(토마스)입니다. &nbsp;
엠티비 타고 나오셔서 저력을 과시한 포뮬러님
&nbsp;
&nbsp;
이곳저곳 혼자서도 잘 다니시는 피노키오님
&nbsp;
&nbsp;
이제 안양천 신정교에서 익승아빠님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달랍니다. &nbsp;
하이레이서 끌고 나와서 막.......]]></description>
							<dc:date>Sun, 04 Apr 2010 21:47:13 +0900</dc:date>
							<tag><![CDATA[소래포구,소래생태공원,시흥그린웨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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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왕방산 라이딩 사진 몇 장]]></title>
							<link>http://reon.pe.kr/100103034673</link>
							<description><![CDATA[자출사에 올라온 왕방산 임도 라이딩 후기 가운데 제 사진이 몇 장 있더군요. 므흐흐~~
&nbsp;
왕방산 임도 가기 전에 진득하게 길고 완만한 도로 업힐 구간입니다.
AGU 동계 자캣과 스캇 헬멧의 색깔이 잘 어울리죠..
&nbsp; &nbsp;
뒤에 처진 두 사람 중 빨간 색이 물론 저입니다. &nbsp;
오지재 고개와 임도가 만나는 곳의 다운힐 장면입니다.
업힐 하면서 땀을 많이 흘려서 빨간색 자켓을 벗고 저지만 입고 타는 중입니다.&nbsp;
바이크 **에서 거금 0원을 주고 산 제품인데 아주 좋븐디ㅏ. &nbsp;
이상 끝]]></description>
							<dc:date>Sun, 04 Apr 2010 19:57:18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VLUU_L100,_M100___Samsung_L100,_M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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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2">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왕방산 임도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reon.pe.kr/100102963450</link>
							<description><![CDATA[자출사에 올라온 조마표 왕방산 임도 라이딩 다녀 왔습니다.
작년 11월에 머태우스님, 원생알님하고 가 보고 5개월 만에 가보는군요.
&nbsp;
17명 정도가 함께 라이딩하는지라 제 실력도 알아볼 겸, 엔진도 단련할 겸 갔다 왔는데
라이딩을 마치고 보니 가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 안 갔더라면 여전히 우물 안 개구리로 살 뻔 했습니다 ㅎ
&nbsp;
제 실력은 초급은 막 벗어나고 중급 되기에는 아직 모자란 그런 수준이더군요.
업힐에서 중급 정도 되는 분들보다 RPM을 유지하는 근력이 떨이져서 
업힐 구간 나오면 초반에는 비슷하게 올라가다 중반 이후 거리가 벌어지는
일들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nbsp;
확실히 RPM.......]]></description>
							<dc:date>Sat, 03 Apr 2010 16:02:30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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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3">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산관리 노하우 ]]></category>
							<title><![CDATA[우리나라에서 부자 소리 들으려면 34억은 있어야 한다는군요.]]></title>
							<link>http://reon.pe.kr/100102859820</link>
							<description><![CDATA[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길 리서치 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를 연합뉴스에서 실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34억(주식, 현금, 채권, 부동산 포함)은 가지고 있어야 부자 소리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nbsp;
그리고 응답자 가운데 6% 정도는 향후에 본인이 부자가 될 학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고 했다네요.
몇 년 전 통계청 조사에서 우리나라에서 재산이 상위 1%에 들려면 13억인가 얼마 있어야 한다고&nbsp;나왔는데
6%나 되는 사람들이 앞으로 본인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니 재미있네요.
&nbsp;
역시 꿈과 이상은 항상 현실보다 앞서는가 봅니다.
&nbsp;
아래는 기사 원문입니다.
한길리서치, 성인 1천명 전.......]]></description>
							<dc:date>Thu, 01 Apr 2010 17:31:28 +0900</dc:date>
							<tag><![CDATA[부자가 되려면,부자의 조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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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생각할 꺼리들 ]]></category>
							<title><![CDATA[자전거가 나오는 광고 하나.]]></title>
							<link>http://reon.pe.kr/100102618369</link>
							<description><![CDATA[이런 카피와 사진을 보면 광고도 예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은 불안하고 위태로운 것이라고 이 광고를 만든 사람은 생각하나 봅니다.
&nbsp;
]]></description>
							<dc:date>Sun, 28 Mar 2010 15:54:32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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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5">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화야산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2234399</link>
							<description><![CDATA[오늘(3월 21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산에 다녀 왔습니다.
라이딩 코스는 화야산입니다. 언제나 푸근하면서도 만만치 않은 화야산~
오늘도 시간 부족으로 인해 크리스탈 정수공장 내려가는 삼거리까지 못 가고 
그 전 삼거리에서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nbsp;
오전에 출발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겨우내 안 탔더니 엠티비가 여기저기 삐그덕입니다.
유압 브레이크 유격이 어그러져서 그거 맞추느라 시간 보내고, 체인 기름 칠하고 어영부영 하다가
전철로 점프해 양수역에 1시가 되어서 도착을 했습니다.
&nbsp;
김밥천국에서 김밥 세 줄 사서 화야산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사발면 사서 김밥+사발면으로 점심 때우고
&nbsp;
부지런히 화.......]]></description>
							<dc:date>Sun, 21 Mar 2010 22:34:55 +0900</dc:date>
							<tag><![CDATA[화야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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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6">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 워크스탠드]]></title>
							<link>http://reon.pe.kr/100101988562</link>
							<description><![CDATA[벤트라이더온라인에 소개된 리컴번트 워크 스탠드입니다.
2륜과 3륜 리컴번트 모두를 거치할 수 있네요.
가격이 330달러 정도 한다네요. 
HOSTEL, RBR 같은 사이트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단독주택이면 이런 거 하나 사 둘텐데 ㅎ
&nbsp;
제조사 사이트입니다 -&gt; http://www.recumbentandtrikeworkstand.com/
&nbsp;
]]></description>
							<dc:date>Wed, 17 Mar 2010 19:08:57 +0900</dc:date>
							<tag><![CDATA[워크스탠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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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7">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RANS사(랜스 암스트롱 아님)의 Formula LE]]></title>
							<link>http://reon.pe.kr/100101869147</link>
							<description><![CDATA[포워드 크랭크 자전거와 롱 휠 베이스 리컴번트로 유명한 RANS사의 신제품 Formula LE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몇 년전 단종된 모델의 부활입니다.
&nbsp;
롱휠베이스의 편안함을 가지면서 가격이 무척 착하군요. 미국 판매가격이 1,200달러 정도 하네요.
부품이 좀 등급이 낮기는 하지만(SRAM X3~Sram X5로 구성됨) 말입니다.
&nbsp;
시트 높이가 65cm이며 완차 무게가 13.2kg입니다.
X-seam 89cm이신 분부터 탈 수 있다고 합니다. 
시트 높이도 그렇고 해서 키 168 이하인 분들은 X-seam 재 보시고 구입 결정하여샤 할 듯^^
&nbsp; &nbsp;]]></description>
							<dc:date>Mon, 15 Mar 2010 19:31:06 +0900</dc:date>
							<tag><![CDATA[랜스,포뮬라 L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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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8">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뮬러 윈드랩 XT 페어링 달기]]></title>
							<link>http://reon.pe.kr/100100920092</link>
							<description><![CDATA[올해 초에 주문한 페어링이 지난 주에 도착해서 오늘 삼륜에 달았습니다.
XT 페어링 모델은 페어링 마운트를 붐대가 아니라 앞 드레일러 마운트에 고정하는 방식이네요.
걱정했던 것보다 장착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nbsp;
1. 밴드 클램프 두 개를 디레일러 마운트에 고정합니다. &nbsp;
2. 페어링 마운트를&nbsp; 밴드 클램프 사이로 관통시킵니다.
.
&nbsp;
3. 두 개의 Block을 페어링 마운트와 드레일러 마운트 사이에 끼워 넣은 후
밴드 클램프의 볼트를 고정합니다. &nbsp;
4. 고무너트와 볼트를 이용해 페어링 본체를 마운트에 고정합니다. &nbsp;
5. 페어링 마운트를 위 아래로 조절해 라이더의 시선을 페어링이 방해.......]]></description>
							<dc:date>Sun, 28 Feb 2010 12:51:12 +0900</dc:date>
							<tag><![CDATA[페어링,뮬러,윈드랩X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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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9">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27일 대부도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0899184</link>
							<description><![CDATA[간다 간다 마음만 먹고 못 갔던 대부도를 오늘 다녀 왔습니다.
전철로 오이도역까지 점프해서 오이도역 -시화 방조제-&nbsp;대부도 -전곡항 교차로 -방파제 길(형도)-시화방조제-오이도역으로
순환해서 오니 74km 정도 달렸더군요.
구글 어스에 그린 오늘 라이딩 코스입니다.
자세한 경로를 구글 어스에서 보고 싶으신 분은 첨부한 zip파일을 참고하세요
압축을 풀어서 구글 어스에서 보시면 됩니다. &nbsp;
오이도역에서 아침 9시에 출발해서 라이딩 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 되었는데 중간에 식사하고 펑크 떼우느라 시간을 써서
오이도역에 다시 도착하니 2시 30분이 되었더군요.
&nbsp;
오늘 라이딩 평속은 24km/h였습니다. 시화.......]]></description>
							<dc:date>Sat, 27 Feb 2010 23:30:32 +0900</dc:date>
							<tag><![CDATA[대부도,시화방조제,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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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0">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하트코스 돌기]]></title>
							<link>http://reon.pe.kr/100100371635</link>
							<description><![CDATA[오늘 총 주행 거리: 72km
총 주행 시간: 3시간 20분 (쉬는 시간 제외)
라이딩 코스: (하트코스 시계방향으로 돌기)
응봉교 -&gt;서울숲 삼거리-&gt;영동대교 도강 -&gt; 탄천 합수부 -&gt;양재천-&gt;과천 증앙공원 -&gt;인덕원 사거리-&gt;
안양천 -&gt;안양찬 합수부-&gt;여의도
(구글 어스에서 보실 분들은 첨부한 하트코스.kml 파일을 참조하세요) &nbsp;
간만에 도는 하트코스은지라 좀 피곤하군요. 초반에는 몸 풀기 라이딩으로 사방사방 돌다가 안양천에서 안양천 한강 합수부까지는 시속 30km 이상으로 계속 내달린 덕분에 허벅지가 뻐근합니다.
오늘 라이딩의 구간별 평속입니다. 후반부에 죽어라 달린 게 표시가 나죠 ㅎ
&n.......]]></description>
							<dc:date>Sat, 20 Feb 2010 17:00:55 +0900</dc:date>
							<tag><![CDATA[하트코스,삼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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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1">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셀카 찍을 때 사용하는 휴대용 삼각대]]></title>
							<link>http://reon.pe.kr/100100233608</link>
							<description><![CDATA[팔을 쭉 뻗어 카메라 잡고 사진을 찍으면 힘은 힘대로 들고 사진도 별로 멋지지 않다.
혼자 다니면서 무거운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도 좀 불편하다.
이런 셀카족들을 위해 나온 제품이 Quickpod&nbsp; handheld tripod다 무게도 200그램대로 휴대에 좋다.
아래 사진이 이 제품의 특징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아마존에서 22달러에 판매되고 있다.(배송비 제외 가격임)
http://www.amazon.com/QuikPod-Handheld-Convertible-Stranger-Olympus/dp/B002FY5AWC/ref=sr_1_7?ie=UTF8&amp;s=photo&amp;qid=1266486141&amp;sr=1-7
&nbsp;
이 제품에 대한 웹 검색을 해 보니 이미 친절한 리뷰도 올라와 있다
http://dica.dcinside.com/review.php?p.......]]></description>
							<dc:date>Thu, 18 Feb 2010 18:38:54 +0900</dc:date>
							<tag><![CDATA[셀카,퀵포드,quickpo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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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2">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Troytec]]></title>
							<link>http://reon.pe.kr/100099836566</link>
							<description><![CDATA[BentRider Online에 올라온 독일 Trytec의 카본 리컴번트 사진입니다.
&nbsp;
상용화 단게인지 시제품 생산 단게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올해 4월 열리는 
Spezi 전시회에 이 회사가 참가할 것 같다고 하네요.
&nbsp;
아래 사진은 실물이 아니라 CAD 시뮬레이션 같다고 하네요.
제가 지금까지 본 로우 레이서 가운데 최고의 데깔이 아닌가 합니다.
&nbsp;
]]></description>
							<dc:date>Fri, 12 Feb 2010 09:19:47 +0900</dc:date>
							<tag><![CDATA[로우레이서,리컴번트,트로이테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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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3">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Barcroft의 Virginia Ti]]></title>
							<link>http://reon.pe.kr/100099632257</link>
							<description><![CDATA[바크로프트사의 버지니아 모델은 스틸 소재인데 티타늄 버전도 있다.
2007년에 시제품이 제작되었는데 소비자들에게&nbsp;이제는 판매되고 있나 보다.
&nbsp;
버지니아 티타늄 버전의 무게는 페달 제외할 경우 10.8kg이다. 무척 가볍다.
부품도 시마노 듀라 에이스와 스램 X0 등급의 고급 부품을 사용한다.
어반3, 링스와 같은 스타일의 High end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다.
&nbsp;
프레임 사이즈도 스몰, 미디엄, 라지 세 개로 나온다. 왠만한 신장은 다 커버할 듯 하다.
유럽 리컴번트는 프레임이 단일 사이즈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미국 제품은 프레임 사이즈를 두 개 이상 제공하는 메이커들이 여러 있어서 그 점이 마음에 든다.
&n.......]]></description>
							<dc:date>Tue, 09 Feb 2010 16:02:52 +0900</dc:date>
							<tag><![CDATA[바크로프트,버지니아 티타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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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6일 라이딩 기록]]></title>
							<link>http://reon.pe.kr/100099500299</link>
							<description><![CDATA[응봉교~행주대교~본설렁탕까지 31.2킬로미터를 평속 21.15킬로미터로 달렸습니다.
점심 먹고 행주대교~여의도까지 16.5 킬로미터를 22.7 킬로미터의 평속으로 달렸군요.
두 구간 동안 소모한 열량은 대략 2,450칼로리입니다.
&nbsp;
방화대교 나들목에서 호수님 식당까지 가는 길을 Google 어스에 그려 보았습니다.
더 확대해서 보고 싶은 분은 KML 파일을 첨부하니 참고하세요.
&nbsp; &nbsp;
응봉교~행주대교~본 설렁탕 까지 구간 속도입니다. 사방사방 달렸습니다. &nbsp;
점심식사 후 행주대교~여의도까지 속도입니다.
갈비탕의 힘으로 군데군데 시속 30 이상으로 쏜 구간이 여럿 나옵니다.
쭈욱 30 이상으로 달리고 싶었지.......]]></description>
							<dc:date>Sun, 07 Feb 2010 19:44:15 +0900</dc:date>
							<tag><![CDATA[본설렁탕,GP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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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5">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6일 행주대교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099432595</link>
							<description><![CDATA[토요일부터 날이 풀린다는 기상청 예보를 믿고 오늘 하트 코스를 돌기로 했습니다.
아침식사를 하고 부랴부랴 마테우스님과 랑데뷰 장소인 금호동 토끼굴로 향하네요
나오기 전에 기상청의 동네예보를 보니 9시~12시 사이 기온이 영하 1도라는군요
다행이다. 그다지 춥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nbsp;
마테우스님을 만나서 제2차 랑데뷰 포인트인 동작대교 합수부를 향해 달립니다. 
멀리 산본에서 전철로 점프한 써진아빠랑 9시 30분에 만나기로 했거든요.
열심히 페달을 밟는데 좀 이상합니다. 우이 씨~~~ 맞바람입니다 ㅠㅠ
&nbsp;
&nbsp;
동작대교 합수부에서 써진아빠님을 만나서 한숨 돌리면서 드디어 사진을 찍습니다.
라.......]]></description>
							<dc:date>Sat, 06 Feb 2010 19:08:27 +0900</dc:date>
							<tag><![CDATA[행주대교,본설렁탕,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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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6">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생각할 꺼리들 ]]></category>
							<title><![CDATA[좋은 중국집 고르는 법]]></title>
							<link>http://reon.pe.kr/100099019232</link>
							<description><![CDATA[난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거거나 신장 개업한 중국집을 가면 반드시 처음에는 볶음밥을 시켜 먹는다.
볶음밥을 시키면 대부분 국물과 짜장이 따라 나오는데 이걸 보고 그 집 주방장의 정성과 솜씨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대부분 동네 중국집은 볶음밥을 시키면 짬뽕 국물을 내온다. 밥 먹으면서 떡먹으라는 뜻이다.
나는 이런 집은 절대로 두 번 다시 가지 않는다.
짬봉이 국물로 나오는 집은 대부분의 경우 큼직한 찜통에 짬뽕 국물을 펄펄 끓이고 있다가 
손님이 주문을 하면 통 속의 국물에 편을 넣어서 내오는 집이다. 마치 사골 국물 끓이듯 짬뽕을 긇인다.
&nbsp;
원래 짬뽕은 신선한 재료를 불에 볶은 후 물을 부어 국물.......]]></description>
							<dc:date>Mon, 01 Feb 2010 13:59:14 +0900</dc:date>
							<tag><![CDATA[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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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7">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자전거 방한장갑 고를 때 주의사항 하나]]></title>
							<link>http://reon.pe.kr/100098626331</link>
							<description><![CDATA[겨울철 자전거를 탈 때 가장 큰 고통은 손, 발 시러움입니다.
제가 열이 많은 체질이라 그런지 다행히도&nbsp;방한장갑을 끼면 손 시러운 것은 별로 느끼지 못 합니다.
&nbsp;
그런데 방한장갑을 끼고 라이딩 하는데도 손이 너무 시러워서 고통스럽기가지 한 적이 몇 번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통증이 라이딩을 20~30분 정도 하다 보면 사라진답니다. 신기하죠?
추위 때문이라면 라이딩이 길어질수록 더 고통스러워야 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다니~~
&nbsp;
어제도 그랬습다. 자전거 샾에서 자전거 수리르 마치고 돌아오는데 
손이 저리고 손가락 끝이 너무 시러워서 
참다참다 결국은 자전거를 멈추고&nbsp;장갑 벗고 손을 비.......]]></description>
							<dc:date>Wed, 27 Jan 2010 14:17:00 +0900</dc:date>
							<tag><![CDATA[방한장갑,손저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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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8">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슈발베 듀라노 vs. 마라톤 타이어]]></title>
							<link>http://reon.pe.kr/100098532760</link>
							<description><![CDATA[예전에 미스트랄을 탈 때는 타이어가 슈발베의 마라톤 20*1.5'였습니다.
모래사장이 아니면 왠만한 오프로드도 잘 달렸고 
꽁꽁 언 빙판길만 아니라면 눈길에서도 살금살금 라이딩 하는 데으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nbsp;
작년 가을에 기변해서 허리케인 SL로 바꾸면서 순정으로 따라온 타이어는 슈발베 듀라노 20*1.1'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순정을 쓰고 있는데 확실히 예전 마라톤과 차이가 있네요.
&nbsp;
예전에 마라톤으로 가던 눈길을 듀라노로는 엄두도 못 냅니다.
일욜날에는 길 한가운데 살짝 돋아난 얼음줄(빙판도 아니고 단지 줄)에 걸리자마자 자빠링을 했습니다.
약간 울퉁불퉁한 빙판에서는 무조건 끌바를 해야 하.......]]></description>
							<dc:date>Tue, 26 Jan 2010 13:31:10 +0900</dc:date>
							<tag><![CDATA[듀라노,마라톤,슈발베,타이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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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9">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용 가방]]></title>
							<link>http://reon.pe.kr/100098416459</link>
							<description><![CDATA[직립 자전거를 탈 때는 가방에 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작은 등산용 베낭을 메도 되고 핸들바나 시트 포스트에 달 수 있는 작은 가방도 많습니다.
&nbsp;
하지만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는 베낭을 멜 수가 없죠. 등을 시트에 기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전거 베낭이 아닌 다른 가방이 필요합니다. 
&nbsp;
리컴번트에 주료 사용되는 가방은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시트 뒤에 부착하는 seat bag
2. 짐받이 위에 고정하는 top bag
3. 짐받이 옆에 고정하는 pannier
&nbsp;
1 시트 백
말 그대로 시트 뒤에 부착합니다. 
시트에 고정하기 때문에 시트에 과도한 하중을 주지 않기 위해 용량이 대개 10리터 정도.......]]></description>
							<dc:date>Sun, 24 Jan 2010 23:34:35 +0900</dc:date>
							<tag><![CDATA[리컴번트가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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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0">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마빅 방한모자와 나스카 방한 바이크 후드]]></title>
							<link>http://reon.pe.kr/100098123890</link>
							<description><![CDATA[저는 땀이 많은 체질입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든, 달리기를 하든 매운 것을 먹든 남들보다 두 배는 땀을 흘립니다.
&nbsp;
봄, 여름, 가을에는 땀이 많다고 해서 그다지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땀냄새가 더 난다 정도^^
그런데 겨울이면 상황이 다르죠. 땀이 많이 나면 그만큼 체온 저하도 빠르기 때문에
잠시만 라이딩 중에 쉬어도 모이 오들오들 떨립니다.
그래서 방한 용품은 방한, 방풍 기능도 중요하지만 투습 기능도 저에게는 무척 중요합니다.
&nbsp;
작년까지 사용하던 방한모자는 보온성은 좋은데 땀이 차면&nbsp;잘 마르지&nbsp;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에 마빅의 방한 모자를 하나 샀습니다.  안이 기모 처리되.......]]></description>
							<dc:date>Thu, 21 Jan 2010 08:52:35 +0900</dc:date>
							<tag><![CDATA[방한모자,마빅,나스카 방한 바이크 후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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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1">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토픽 Bar Xtender]]></title>
							<link>http://reon.pe.kr/100097817976</link>
							<description><![CDATA[리컴번트를 타다 보면 고민꺼리 가운데 하나가 라이트 장착 위치다.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 포지션 상 페달링을 하다 보면 무릎이 핸들바 높이까지 올라온다.
핸들바에 라이트를 설치하고 밤에 달리다 보면 무릎때문에 리컴번트 빛이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많은 리컴번트 라이더들이 핸들바가 아닌 붐대의 드레일러 스토크에 라이트를 장착한다.
아래의 동그라미 부분이 스토크부르는 돼지(?) 뿔처럼 생긴 막대기다.
&nbsp;
&nbsp;
그런데 스토크에 라이트를 설치하려면 마운트가 필요하다. 손재주가 좋은 라이더들은 자작 마운트를 설치하는데
나는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 자작은 아예 생각지도 않았고 시중에서 파는 여러 악.......]]></description>
							<dc:date>Sun, 17 Jan 2010 12:21:55 +0900</dc:date>
							<tag><![CDATA[Barxtender,바엑스텐더,라이트거치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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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2">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내가 생각하는 투어링 리컴번트의 용도]]></title>
							<link>http://reon.pe.kr/100097384021</link>
							<description><![CDATA[어느 물건이든 자신의 필요와 주된 쓰임새에 맞는 물건을 사야 후회 없이 오래 씁니다.
리컴번트도 마찬가지죠.
속도 중시, 자출용, 여행용, 편암함 중시 등 본인의 기호에 따라 나에게 맞는 리컴번트도 달라집니다.
&nbsp;
저는 맨 처음 리컴번트에 입문하면서 나의 라이딩 목적에 맞는 리컴번트는 무엇인지를 가지고 무척 고민을 했습니다.
속도에 연연하지 않으므로 레이싱 목적의 리컴번트는 아닌 것은 분명한데 그럼 투어링 리컴번트가 내게 맞냐 이거죠.
고민 끝에&nbsp;처음 입문모델은 투어링 리컴번트인 첼린지의 미스트랄로 정했습니다.
튼튼하고 편안한 투어링 리컴번트라는 말에 반한 거였죠. &nbsp;
미스트랄 타고 제주.......]]></description>
							<dc:date>Mon, 11 Jan 2010 16:07:59 +0900</dc:date>
							<tag><![CDATA[투어링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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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3">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삼순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reon.pe.kr/100097329031</link>
							<description><![CDATA[제작년 아내를 리컴번트에 입문시키기 위해 구입한 독일산 접이식 삼륜입니다.
HP Velotechnik에서 제작했으며 제품 모델 이름은 Scorpion FX이고
이름은 삼순이입니다. 세 발이고 주인이 마나님인지라 삼순이라고 붙였습니다.
&nbsp;
주인을 잘 만나서 철에 한 번 정도만 라이딩 하고 1년 내내 거의 거실 한구석에서 낮잠, 밤잠 다 자는 팔자 좋은 녀석이죠.
올해는 주인 아줌마가 자주 끌고 나가 주었으면 하는 게 옆에서 지켜 보는 제 바램입니다. ㅎ
&nbsp;
스콜피온의&nbsp;옆모습입니다. 시트 뒤에 매달려 있는 빨간 헬멧도 주인 잘 만나 편히 쉬고 있습니다. &nbsp;
앞모습입니다.&nbsp;삼륜 페달링 하는 모습을 앞에서 보면 발.......]]></description>
							<dc:date>Sun, 10 Jan 2010 20:48:50 +0900</dc:date>
							<tag><![CDATA[스콜피온,삼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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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날씨도 양극화?]]></title>
							<link>http://reon.pe.kr/100096998015</link>
							<description><![CDATA[서울은 다음주 중반가지도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계속 된다는데
부산, 목포 같은 남쪽지방은 이번 주에도 낮 최고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고 다음 주는 더 따듯하다네요.
날씨도 양극화가 되는 건지~~
남해안이나 제주도에 별장을 사 두고 나이 들면 겨울에는 이 지역에서 자전거 타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nbsp;
&nbsp;  
지역
도시
08(금)
09(토)
10(일)
11(월)
12(화)
13(수) 
서울ㆍ인천ㆍ경기도
서울
 보통 -11/-3
 보통 -8/-2
 보통 -8/-1
 낮음 -7/-2
 낮음 -11/-6
 보통 -13/-7 인천
 보통 -11/-3
 보통 -7/-2
 보통 -7/-1
 낮음 -6/-1
 낮음 -8/-5
 보통 -11/-.......]]></description>
							<dc:date>Wed, 06 Jan 2010 09:16:32 +0900</dc:date>
							<tag><![CDATA[지역별 기온 차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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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5">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추천 테스트 라이딩 코스]]></title>
							<link>http://reon.pe.kr/100096959592</link>
							<description><![CDATA[자전거를 사면 그 선응이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얼마나 빠른지, 노면 상태에 따른 라이딩 느낌은 어떤지, 
긴박한 상황에서 변속은 잘 되는지, 업힐에서는 잘 나가는지 
저속과 고속에서 조향감은 어떤지
제동력은 어떤지, 오래 탈 경우 몸의 피로감은 어떤지.......
궁금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죠
&nbsp;
이런 궁금함을 한 두 번의 라이딩으로 다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자전거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고 싶을 경우 괜찮은 코스 세 개 추천해 드립니다.
&nbsp;
1. 한강 + 남산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한강 접근이 가능합니다. 
한강은 대부분 평지입니다. 가속력, 항속력, 브레이크 제동감각 등을 확인하기에 좋은 코스죠.
(물론 사.......]]></description>
							<dc:date>Tue, 05 Jan 2010 17:43:52 +0900</dc:date>
							<tag><![CDATA[양수리,남한산성,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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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롤로프 내장기어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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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롤로프 기어의 특징
롤로프 기어로 로드 3단(53/39/30) * 스프라켓 11~32 범위의 기어비 구현은 용이
롤로프 기어로 엠티비 3단(44/32/22) * 스프라켓 11~34 범위의 기어비 구현은 다소 미흡
무게가 1,700그램
가격은 2백만원 이상
홈페이지 http://www.rohloff.de/en/company/index.html
&nbsp;
롤로프 기어에 대한 의견
극단적인 환경에서의 라이딩보다는 투어링, 출퇴근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자전거에 적합할 것으로 보임
캠핑을 포함한 전국일주 자전거 여행을 고려할 때 변속 문제로 애먹고 싶지 않다면 적극 고려해 볼만 함.
호버 자체의 무게가 나가므로 경량 레이싱 목적의 리컴번트에는 부적합할 것으로 보임.
또.......]]></description>
							<dc:date>Mon, 04 Jan 2010 23:52:06 +0900</dc:date>
							<tag><![CDATA[롤로프,rohloff,내장기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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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랜스의 X-st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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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날이 춥고 길도 미끄러워서 라이딩을 제대로 못 하다 보니 허전한 마음 채우려고 이런저런 리컴번트 눈팅하는 시간만 길어지고 있네요 ㅎ. 오늘 알아볼 자전거는 RANS사의 X-stream이라는 모델입니다. 회사의 소개글, 벤트 라이더 온라인의 리뷰, 라이더들의 실제 시승기등 모두에서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롱휠베이스 치고는 가벼운 13kg 전후의 무게나 우수한 업힐 능력도 매력인 듯 합니다.
&nbsp;
벤트 라이더 온라인 편집자의 리뷰와 랜스사 홈페이지에 나온 x-stream 개발 노트를 취합해서 몇 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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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RAAM(Race Across America)는 리컴번트가 직립 자전거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description>
							<dc:date>Fri, 01 Jan 2010 15:17:06 +0900</dc:date>
							<tag><![CDATA[랜스,x-stream,익스트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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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지로 26]]></title>
							<link>http://reon.pe.kr/100096492617</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리컴번트 메이커인 바체타에서 생산하는 지로 26 모델에 대한 벤트 라이더 온라인에 올라온 시승기를 요약한 글입니다.
앞 바퀴 20인치 , 뒷바퀴 26인치를 쓰는 모델을 지로 20, 앞, 뒤 모두 26인치 휠을 쓰는 모델을 지로 26으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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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스피드를 추구하는 매니아들을 위한 전유물로 여겨졌던 하이 레이서 시장에 바체타가 지로 26을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지로 26은 기능성을 첫번째로 삼는 유럽 스타일의 하이 레이서 전통에 보다 가까운 모델이다. 유럽 스타일의 하이 레이서 모델들은.......]]></description>
							<dc:date>Wed, 30 Dec 2009 10:10:51 +0900</dc: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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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Sea Dragon ]]></title>
							<link>http://reon.pe.kr/100096033556</link>
							<description><![CDATA[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리컴번트 제조업체인 Carbent에서 생산하는 커본 리컴번트 Sea dragon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품으로 구성된 Sea dragon Sports의 무게는 페달 포함 8.8kg 정도이며
고급사양으로 구성된 Sea Dragoon Pro의 무게는 7.2kg에 불과하답니다. 
제가 타는 허리캐인 SL보다 1/3 정도 가볍군요
&nbsp; &nbsp;
경량 카본 리컴번트이기 때문에 당연히 앞, 뒤 샥이 없습니다. 일자형 프레임은 바체타와 비슷합니다만
시트를 프레임 앞,뒤로 옮겨서 피팅하는 바체타와 달리 Sea Dragon은 시트는 고정되어 있고 
붐대 길이를 조절해 피팅을 합니다.
&nbsp;
프레임 사이즈는 네 가지가 나오며 X-seam 99cm 이.......]]></description>
							<dc:date>Wed, 23 Dec 2009 18:32:55 +0900</dc:date>
							<tag><![CDATA[카벤트,카본리컴번트씨드래곤,Seadrag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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