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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리(I Like Recumb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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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경제적 자유와 건강, 정신적 풍요로움이 그 출발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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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5:09:53 +0900</pubDate>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뮬러 윈드랩 XT 페어링 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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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초에 주문한 페어링이 지난 주에 도착해서 오늘 삼륜에 달았습니다.
XT 페어링 모델은 페어링 마운트를 붐대가 아니라 앞 드레일러 마운트에 고정하는 방식이네요.
걱정했던 것보다 장착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nbsp;
1. 밴드 클램프 두 개를 디레일러 마운트에 고정합니다. &nbsp;
2. 페어링 마운트를&nbsp; 밴드 클램프 사이로 관통시킵니다.
.
&nbsp;
3. 두 개의 Block을 페어링 마운트와 드레일러 마운트 사이에 끼워 넣은 후
밴드 클램프의 볼트를 고정합니다. &nbsp;
4. 고무너트와 볼트를 이용해 페어링 본체를 마운트에 고정합니다. &nbsp;
5. 페어링 마운트를 위 아래로 조절해 라이더의 시선을 페어링이 방해.......]]></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2:51:12 +0900</pubDate>
							<tag><![CDATA[페어링,뮬러,윈드랩X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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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27일 대부도 라이딩]]></title>
							<link>http://reon.pe.kr/100100899184</link>
							<guid>http://reon.pe.kr/100100899184</guid>
							<description><![CDATA[간다 간다 마음만 먹고 못 갔던 대부도를 오늘 다녀 왔습니다.
전철로 오이도역까지 점프해서 오이도역 -시화 방조제-&nbsp;대부도 -전곡항 교차로 -방파제 길(형도)-시화방조제-오이도역으로
순환해서 오니 74km 정도 달렸더군요.
구글 어스에 그린 오늘 라이딩 코스입니다.
자세한 경로를 구글 어스에서 보고 싶으신 분은 첨부한 zip파일을 참고하세요
압축을 풀어서 구글 어스에서 보시면 됩니다. &nbsp;
오이도역에서 아침 9시에 출발해서 라이딩 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 되었는데 중간에 식사하고 펑크 떼우느라 시간을 써서
오이도역에 다시 도착하니 2시 30분이 되었더군요.
&nbsp;
오늘 라이딩 평속은 24km/h였습니다. 시화.......]]></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23:30:32 +0900</pubDate>
							<tag><![CDATA[대부도,시화방조제,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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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하트코스 돌기]]></title>
							<link>http://reon.pe.kr/100100371635</link>
							<guid>http://reon.pe.kr/100100371635</guid>
							<description><![CDATA[오늘 총 주행 거리: 72km
총 주행 시간: 3시간 20분 (쉬는 시간 제외)
라이딩 코스: (하트코스 시계방향으로 돌기)
응봉교 -&gt;서울숲 삼거리-&gt;영동대교 도강 -&gt; 탄천 합수부 -&gt;양재천-&gt;과천 증앙공원 -&gt;인덕원 사거리-&gt;
안양천 -&gt;안양찬 합수부-&gt;여의도
(구글 어스에서 보실 분들은 첨부한 하트코스.kml 파일을 참조하세요) &nbsp;
간만에 도는 하트코스은지라 좀 피곤하군요. 초반에는 몸 풀기 라이딩으로 사방사방 돌다가 안양천에서 안양천 한강 합수부까지는 시속 30km 이상으로 계속 내달린 덕분에 허벅지가 뻐근합니다.
오늘 라이딩의 구간별 평속입니다. 후반부에 죽어라 달린 게 표시가 나죠 ㅎ
&n.......]]></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7:00:55 +0900</pubDate>
							<tag><![CDATA[하트코스,삼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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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셀카 찍을 때 사용하는 휴대용 삼각대]]></title>
							<link>http://reon.pe.kr/100100233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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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팔을 쭉 뻗어 카메라 잡고 사진을 찍으면 힘은 힘대로 들고 사진도 별로 멋지지 않다.
혼자 다니면서 무거운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도 좀 불편하다.
이런 셀카족들을 위해 나온 제품이 Quickpod&nbsp; handheld tripod다 무게도 200그램대로 휴대에 좋다.
아래 사진이 이 제품의 특징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아마존에서 22달러에 판매되고 있다.(배송비 제외 가격임)
http://www.amazon.com/QuikPod-Handheld-Convertible-Stranger-Olympus/dp/B002FY5AWC/ref=sr_1_7?ie=UTF8&amp;s=photo&amp;qid=1266486141&amp;sr=1-7
&nbsp;
이 제품에 대한 웹 검색을 해 보니 이미 친절한 리뷰도 올라와 있다
http://dica.dcinside.com/review.php?p.......]]></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8:38:54 +0900</pubDate>
							<tag><![CDATA[셀카,퀵포드,quickpo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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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Troyte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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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entRider Online에 올라온 독일 Trytec의 카본 리컴번트 사진입니다.
&nbsp;
상용화 단게인지 시제품 생산 단게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올해 4월 열리는 
Spezi 전시회에 이 회사가 참가할 것 같다고 하네요.
&nbsp;
아래 사진은 실물이 아니라 CAD 시뮬레이션 같다고 하네요.
제가 지금까지 본 로우 레이서 가운데 최고의 데깔이 아닌가 합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9:19:47 +0900</pubDate>
							<tag><![CDATA[로우레이서,리컴번트,트로이테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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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Barcroft의 Virginia 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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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크로프트사의 버지니아 모델은 스틸 소재인데 티타늄 버전도 있다.
2007년에 시제품이 제작되었는데 소비자들에게&nbsp;이제는 판매되고 있나 보다.
&nbsp;
버지니아 티타늄 버전의 무게는 페달 제외할 경우 10.8kg이다. 무척 가볍다.
부품도 시마노 듀라 에이스와 스램 X0 등급의 고급 부품을 사용한다.
어반3, 링스와 같은 스타일의 High end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다.
&nbsp;
프레임 사이즈도 스몰, 미디엄, 라지 세 개로 나온다. 왠만한 신장은 다 커버할 듯 하다.
유럽 리컴번트는 프레임이 단일 사이즈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미국 제품은 프레임 사이즈를 두 개 이상 제공하는 메이커들이 여러 있어서 그 점이 마음에 든다.
&n.......]]></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6:02:52 +0900</pubDate>
							<tag><![CDATA[바크로프트,버지니아 티타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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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 6일 라이딩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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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응봉교~행주대교~본설렁탕까지 31.2킬로미터를 평속 21.15킬로미터로 달렸습니다.
점심 먹고 행주대교~여의도까지 16.5 킬로미터를 22.7 킬로미터의 평속으로 달렸군요.
두 구간 동안 소모한 열량은 대략 2,450칼로리입니다.
&nbsp;
방화대교 나들목에서 호수님 식당까지 가는 길을 Google 어스에 그려 보았습니다.
더 확대해서 보고 싶은 분은 KML 파일을 첨부하니 참고하세요.
&nbsp; &nbsp;
응봉교~행주대교~본 설렁탕 까지 구간 속도입니다. 사방사방 달렸습니다. &nbsp;
점심식사 후 행주대교~여의도까지 속도입니다.
갈비탕의 힘으로 군데군데 시속 30 이상으로 쏜 구간이 여럿 나옵니다.
쭈욱 30 이상으로 달리고 싶었지.......]]></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19:44:15 +0900</pubDate>
							<tag><![CDATA[본설렁탕,GP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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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2월6일 행주대교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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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일부터 날이 풀린다는 기상청 예보를 믿고 오늘 하트 코스를 돌기로 했습니다.
아침식사를 하고 부랴부랴 마테우스님과 랑데뷰 장소인 금호동 토끼굴로 향하네요
나오기 전에 기상청의 동네예보를 보니 9시~12시 사이 기온이 영하 1도라는군요
다행이다. 그다지 춥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nbsp;
마테우스님을 만나서 제2차 랑데뷰 포인트인 동작대교 합수부를 향해 달립니다. 
멀리 산본에서 전철로 점프한 써진아빠랑 9시 30분에 만나기로 했거든요.
열심히 페달을 밟는데 좀 이상합니다. 우이 씨~~~ 맞바람입니다 ㅠㅠ
&nbsp;
&nbsp;
동작대교 합수부에서 써진아빠님을 만나서 한숨 돌리면서 드디어 사진을 찍습니다.
라.......]]></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9:08:27 +0900</pubDate>
							<tag><![CDATA[행주대교,본설렁탕,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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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생각할 꺼리들 ]]></category>
							<title><![CDATA[좋은 중국집 고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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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거거나 신장 개업한 중국집을 가면 반드시 처음에는 볶음밥을 시켜 먹는다.
볶음밥을 시키면 대부분 국물과 짜장이 따라 나오는데 이걸 보고 그 집 주방장의 정성과 솜씨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대부분 동네 중국집은 볶음밥을 시키면 짬뽕 국물을 내온다. 밥 먹으면서 떡먹으라는 뜻이다.
나는 이런 집은 절대로 두 번 다시 가지 않는다.
짬봉이 국물로 나오는 집은 대부분의 경우 큼직한 찜통에 짬뽕 국물을 펄펄 끓이고 있다가 
손님이 주문을 하면 통 속의 국물에 편을 넣어서 내오는 집이다. 마치 사골 국물 끓이듯 짬뽕을 긇인다.
&nbsp;
원래 짬뽕은 신선한 재료를 불에 볶은 후 물을 부어 국물.......]]></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3:59:14 +0900</pubDate>
							<tag><![CDATA[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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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자전거 방한장갑 고를 때 주의사항 하나]]></title>
							<link>http://reon.pe.kr/100098626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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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자전거를 탈 때 가장 큰 고통은 손, 발 시러움입니다.
제가 열이 많은 체질이라 그런지 다행히도&nbsp;방한장갑을 끼면 손 시러운 것은 별로 느끼지 못 합니다.
&nbsp;
그런데 방한장갑을 끼고 라이딩 하는데도 손이 너무 시러워서 고통스럽기가지 한 적이 몇 번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통증이 라이딩을 20~30분 정도 하다 보면 사라진답니다. 신기하죠?
추위 때문이라면 라이딩이 길어질수록 더 고통스러워야 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다니~~
&nbsp;
어제도 그랬습다. 자전거 샾에서 자전거 수리르 마치고 돌아오는데 
손이 저리고 손가락 끝이 너무 시러워서 
참다참다 결국은 자전거를 멈추고&nbsp;장갑 벗고 손을 비.......]]></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4:17:00 +0900</pubDate>
							<tag><![CDATA[방한장갑,손저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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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슈발베 듀라노 vs. 마라톤 타이어]]></title>
							<link>http://reon.pe.kr/100098532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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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미스트랄을 탈 때는 타이어가 슈발베의 마라톤 20*1.5'였습니다.
모래사장이 아니면 왠만한 오프로드도 잘 달렸고 
꽁꽁 언 빙판길만 아니라면 눈길에서도 살금살금 라이딩 하는 데으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nbsp;
작년 가을에 기변해서 허리케인 SL로 바꾸면서 순정으로 따라온 타이어는 슈발베 듀라노 20*1.1'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순정을 쓰고 있는데 확실히 예전 마라톤과 차이가 있네요.
&nbsp;
예전에 마라톤으로 가던 눈길을 듀라노로는 엄두도 못 냅니다.
일욜날에는 길 한가운데 살짝 돋아난 얼음줄(빙판도 아니고 단지 줄)에 걸리자마자 자빠링을 했습니다.
약간 울퉁불퉁한 빙판에서는 무조건 끌바를 해야 하.......]]></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3:31:10 +0900</pubDate>
							<tag><![CDATA[듀라노,마라톤,슈발베,타이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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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용 가방]]></title>
							<link>http://reon.pe.kr/100098416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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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립 자전거를 탈 때는 가방에 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작은 등산용 베낭을 메도 되고 핸들바나 시트 포스트에 달 수 있는 작은 가방도 많습니다.
&nbsp;
하지만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는 베낭을 멜 수가 없죠. 등을 시트에 기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전거 베낭이 아닌 다른 가방이 필요합니다. 
&nbsp;
리컴번트에 주료 사용되는 가방은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시트 뒤에 부착하는 seat bag
2. 짐받이 위에 고정하는 top bag
3. 짐받이 옆에 고정하는 pannier
&nbsp;
1 시트 백
말 그대로 시트 뒤에 부착합니다. 
시트에 고정하기 때문에 시트에 과도한 하중을 주지 않기 위해 용량이 대개 10리터 정도.......]]></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23:34:35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가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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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마빅 방한모자와 나스카 방한 바이크 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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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땀이 많은 체질입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든, 달리기를 하든 매운 것을 먹든 남들보다 두 배는 땀을 흘립니다.
&nbsp;
봄, 여름, 가을에는 땀이 많다고 해서 그다지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땀냄새가 더 난다 정도^^
그런데 겨울이면 상황이 다르죠. 땀이 많이 나면 그만큼 체온 저하도 빠르기 때문에
잠시만 라이딩 중에 쉬어도 모이 오들오들 떨립니다.
그래서 방한 용품은 방한, 방풍 기능도 중요하지만 투습 기능도 저에게는 무척 중요합니다.
&nbsp;
작년까지 사용하던 방한모자는 보온성은 좋은데 땀이 차면&nbsp;잘 마르지&nbsp;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에 마빅의 방한 모자를 하나 샀습니다.  안이 기모 처리되.......]]></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08:52:35 +0900</pubDate>
							<tag><![CDATA[방한모자,마빅,나스카 방한 바이크 후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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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토픽 Bar Xtender]]></title>
							<link>http://reon.pe.kr/100097817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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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컴번트를 타다 보면 고민꺼리 가운데 하나가 라이트 장착 위치다.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 포지션 상 페달링을 하다 보면 무릎이 핸들바 높이까지 올라온다.
핸들바에 라이트를 설치하고 밤에 달리다 보면 무릎때문에 리컴번트 빛이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많은 리컴번트 라이더들이 핸들바가 아닌 붐대의 드레일러 스토크에 라이트를 장착한다.
아래의 동그라미 부분이 스토크부르는 돼지(?) 뿔처럼 생긴 막대기다.
&nbsp;
&nbsp;
그런데 스토크에 라이트를 설치하려면 마운트가 필요하다. 손재주가 좋은 라이더들은 자작 마운트를 설치하는데
나는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 자작은 아예 생각지도 않았고 시중에서 파는 여러 악.......]]></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12:21:55 +0900</pubDate>
							<tag><![CDATA[Barxtender,바엑스텐더,라이트거치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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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내가 생각하는 투어링 리컴번트의 용도]]></title>
							<link>http://reon.pe.kr/100097384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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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물건이든 자신의 필요와 주된 쓰임새에 맞는 물건을 사야 후회 없이 오래 씁니다.
리컴번트도 마찬가지죠.
속도 중시, 자출용, 여행용, 편암함 중시 등 본인의 기호에 따라 나에게 맞는 리컴번트도 달라집니다.
&nbsp;
저는 맨 처음 리컴번트에 입문하면서 나의 라이딩 목적에 맞는 리컴번트는 무엇인지를 가지고 무척 고민을 했습니다.
속도에 연연하지 않으므로 레이싱 목적의 리컴번트는 아닌 것은 분명한데 그럼 투어링 리컴번트가 내게 맞냐 이거죠.
고민 끝에&nbsp;처음 입문모델은 투어링 리컴번트인 첼린지의 미스트랄로 정했습니다.
튼튼하고 편안한 투어링 리컴번트라는 말에 반한 거였죠. &nbsp;
미스트랄 타고 제주.......]]></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16:07:59 +0900</pubDate>
							<tag><![CDATA[투어링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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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삼순이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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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작년 아내를 리컴번트에 입문시키기 위해 구입한 독일산 접이식 삼륜입니다.
HP Velotechnik에서 제작했으며 제품 모델 이름은 Scorpion FX이고
이름은 삼순이입니다. 세 발이고 주인이 마나님인지라 삼순이라고 붙였습니다.
&nbsp;
주인을 잘 만나서 철에 한 번 정도만 라이딩 하고 1년 내내 거의 거실 한구석에서 낮잠, 밤잠 다 자는 팔자 좋은 녀석이죠.
올해는 주인 아줌마가 자주 끌고 나가 주었으면 하는 게 옆에서 지켜 보는 제 바램입니다. ㅎ
&nbsp;
스콜피온의&nbsp;옆모습입니다. 시트 뒤에 매달려 있는 빨간 헬멧도 주인 잘 만나 편히 쉬고 있습니다. &nbsp;
앞모습입니다.&nbsp;삼륜 페달링 하는 모습을 앞에서 보면 발.......]]></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20:48:50 +0900</pubDate>
							<tag><![CDATA[스콜피온,삼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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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날씨도 양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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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은 다음주 중반가지도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계속 된다는데
부산, 목포 같은 남쪽지방은 이번 주에도 낮 최고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고 다음 주는 더 따듯하다네요.
날씨도 양극화가 되는 건지~~
남해안이나 제주도에 별장을 사 두고 나이 들면 겨울에는 이 지역에서 자전거 타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nbsp;
&nbsp;  
지역
도시
08(금)
09(토)
10(일)
11(월)
12(화)
13(수) 
서울ㆍ인천ㆍ경기도
서울
 보통 -11/-3
 보통 -8/-2
 보통 -8/-1
 낮음 -7/-2
 낮음 -11/-6
 보통 -13/-7 인천
 보통 -11/-3
 보통 -7/-2
 보통 -7/-1
 낮음 -6/-1
 낮음 -8/-5
 보통 -11/-.......]]></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09:16:32 +0900</pubDate>
							<tag><![CDATA[지역별 기온 차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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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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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추천 테스트 라이딩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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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전거를 사면 그 선응이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얼마나 빠른지, 노면 상태에 따른 라이딩 느낌은 어떤지, 
긴박한 상황에서 변속은 잘 되는지, 업힐에서는 잘 나가는지 
저속과 고속에서 조향감은 어떤지
제동력은 어떤지, 오래 탈 경우 몸의 피로감은 어떤지.......
궁금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죠
&nbsp;
이런 궁금함을 한 두 번의 라이딩으로 다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자전거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고 싶을 경우 괜찮은 코스 세 개 추천해 드립니다.
&nbsp;
1. 한강 + 남산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한강 접근이 가능합니다. 
한강은 대부분 평지입니다. 가속력, 항속력, 브레이크 제동감각 등을 확인하기에 좋은 코스죠.
(물론 사.......]]></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17:43:52 +0900</pubDate>
							<tag><![CDATA[양수리,남한산성,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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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롤로프 내장기어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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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롤로프 기어의 특징
롤로프 기어로 로드 3단(53/39/30) * 스프라켓 11~32 범위의 기어비 구현은 용이
롤로프 기어로 엠티비 3단(44/32/22) * 스프라켓 11~34 범위의 기어비 구현은 다소 미흡
무게가 1,700그램
가격은 2백만원 이상
홈페이지 http://www.rohloff.de/en/company/index.html
&nbsp;
롤로프 기어에 대한 의견
극단적인 환경에서의 라이딩보다는 투어링, 출퇴근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자전거에 적합할 것으로 보임
캠핑을 포함한 전국일주 자전거 여행을 고려할 때 변속 문제로 애먹고 싶지 않다면 적극 고려해 볼만 함.
호버 자체의 무게가 나가므로 경량 레이싱 목적의 리컴번트에는 부적합할 것으로 보임.
또.......]]></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23:52:06 +0900</pubDate>
							<tag><![CDATA[롤로프,rohloff,내장기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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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랜스의 X-st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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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날이 춥고 길도 미끄러워서 라이딩을 제대로 못 하다 보니 허전한 마음 채우려고 이런저런 리컴번트 눈팅하는 시간만 길어지고 있네요 ㅎ. 오늘 알아볼 자전거는 RANS사의 X-stream이라는 모델입니다. 회사의 소개글, 벤트 라이더 온라인의 리뷰, 라이더들의 실제 시승기등 모두에서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롱휠베이스 치고는 가벼운 13kg 전후의 무게나 우수한 업힐 능력도 매력인 듯 합니다.
&nbsp;
벤트 라이더 온라인 편집자의 리뷰와 랜스사 홈페이지에 나온 x-stream 개발 노트를 취합해서 몇 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nbsp;
&nbsp;
RAAM(Race Across America)는 리컴번트가 직립 자전거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15:17:06 +0900</pubDate>
							<tag><![CDATA[랜스,x-stream,익스트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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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지로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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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리컴번트 메이커인 바체타에서 생산하는 지로 26 모델에 대한 벤트 라이더 온라인에 올라온 시승기를 요약한 글입니다.
앞 바퀴 20인치 , 뒷바퀴 26인치를 쓰는 모델을 지로 20, 앞, 뒤 모두 26인치 휠을 쓰는 모델을 지로 26으로 부릅니다.
================================================================================================================
&nbsp;
빠른 스피드를 추구하는 매니아들을 위한 전유물로 여겨졌던 하이 레이서 시장에 바체타가 지로 26을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지로 26은 기능성을 첫번째로 삼는 유럽 스타일의 하이 레이서 전통에 보다 가까운 모델이다. 유럽 스타일의 하이 레이서 모델들은.......]]></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09 10:10:51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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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카본 리컴번트 Sea Drago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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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리컴번트 제조업체인 Carbent에서 생산하는 커본 리컴번트 Sea dragon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품으로 구성된 Sea dragon Sports의 무게는 페달 포함 8.8kg 정도이며
고급사양으로 구성된 Sea Dragoon Pro의 무게는 7.2kg에 불과하답니다. 
제가 타는 허리캐인 SL보다 1/3 정도 가볍군요
&nbsp; &nbsp;
경량 카본 리컴번트이기 때문에 당연히 앞, 뒤 샥이 없습니다. 일자형 프레임은 바체타와 비슷합니다만
시트를 프레임 앞,뒤로 옮겨서 피팅하는 바체타와 달리 Sea Dragon은 시트는 고정되어 있고 
붐대 길이를 조절해 피팅을 합니다.
&nbsp;
프레임 사이즈는 네 가지가 나오며 X-seam 99cm 이.......]]></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8:32:55 +0900</pubDate>
							<tag><![CDATA[카벤트,카본리컴번트씨드래곤,Seadrag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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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UMCA의 Ultracap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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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MCA(Untral Marathon cycling Association)에서 개최하는 여러 경쟁 분야의 하나인 Ultracap 분야에서
리컴번트 라이더가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올해의 선수 상을 수상하지는 못 한다네요.
규정상 수상 자격은 직립자전거에만 주어진다고 합니다.
&nbsp; &nbsp;
Ultracap 분야는 순위를 레이싱 도중 획득한 포인트로 매긴답니다.
선수가 레이싱에서 획득하는 포인트는 두 개인데 하나는 총 주행거리 점수이고 다른 하나는 난이도 점수입니다.
최종 포인트는 평균 속도 * 난이도 포인트로 계산합니다.
사진의 John Shliter 씨는 난이도 점수에서 11.22포인트 토탈 포인트에서 197점을 얻었다고 하네요
난.......]]></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3:44:11 +0900</pubDate>
							<tag><![CDATA[UMCA,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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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허브가 없는 자전거 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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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대학생들이 학과 프로젝트로 만든 허브가 없는 삼륜 리컴번트라고 합니다.
최고 속도가 10km/h도 안 된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불편해 보이기도 하고 허브가 있는 바쿠에 비해 기능적 개선도 없어 보이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좋아 보입니다. 미래의 자전거는 허브가 없을 지 누가 알겠습니까~
&nbsp;
사진 몇 장 올립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11:21:22 +0900</pubDate>
							<tag><![CDATA[허브리스,hubles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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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실비오-크루즈 바이크]]></title>
							<link>http://reon.pe.kr/100094878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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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륜 구동 리컴번트인 Cruzbike의 Silvio라는 모델에 요새 눈이 가고 있다.
일전에 본 동영상에서 이 자전거를 타고 파커라는 여성이 12시간 자전거 타기 여성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는
걸 들은 후에 관심이 생겼는데 얼마 전 이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제품 소개를 읽고 나니 호기심이 급증한다.
&nbsp;
Silvio라는 제품은 아래처럼 생겼다. &nbsp;
회사에서 말하는 이 제품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1. 전륜구동이라 체인 길이가 짧다.
2. 직립 자전거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업힐에서 보인다.
3. 로드 사이클 부품들과 호환이 된다.
4. 앞, 뒤 모두 서스펜션 기능이 있다.
5. Carbon chain set이다.
6. 코너링 시의 간섭이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09 09:19: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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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자전거 컨버젼 키트 히든 파워]]></title>
							<link>http://reon.pe.kr/100094810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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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가 본 서울 바이크 쇼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제품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히든 파워라는 전기 자전거 컨버젼 키트다.
&nbsp;
업체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무게는 2.5~2.6kg(배터리 포함)정도며 완충 시에는 
페달링 없이 한 시간 동안 30km/h 정도로 달릴 수 있다고 한다.
&nbsp;
대부분 전기 자전거가 허브 동력 전달방식인데 비해 이 키트는 바퀴와 접한 로라가 있어서
로라가 구르면서 바퀴를 굴려준다. 그래서 무게가 가벼운 것 같다.
&nbsp;
업힐에 약한 리컴븐트에는 괜찮은 조합 같아서 집사람 삼륜에 달아볼까 고민 중이다.
업힐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노약자들에게도 괜찮은 보조 도구라는 생각이 든다.
&nbsp;
아래는 바.......]]></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1:02:49 +0900</pubDate>
							<tag><![CDATA[전기자전거,히든파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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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단조로운 자출길의 재미를 높이는 몇 가지 팁]]></title>
							<link>http://reon.pe.kr/100093875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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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출퇴근할 때 심심하면 해 보는 짓들입니다&nbsp; 
출근 시에는 열심히 달리느라 빼 먹을 때도 있지만 퇴근할 때, 사람이 많을 때는 종종 합니다.
&nbsp;
1 구령을 붙이는 발을 바꿔 본다.
나는 왼발잡이라서 &nbsp;평소에는 RPM 계산을 하거나 구령에 맞춰 페달링을 할 때 왼발을 기준으로 한다.
오늘 출근하면서&nbsp;오른 발을 기준으로 구령을 맞추어 보니 색다른 느낌이다.
내가 평소에 왼쪽 다리에 힘을 주어 페달링을 하고 오른 쪽은 보조로 활용했다는 반성이 들 정도였다.
&nbsp;
2 기어비를 한 단계 낮추고 RPM을 올려 평소 속도를 유지해 본다.
평소 쓰는 적정 기어비보다 한 단계 기어비를 낮춰서 평소 속도를 유지해 본.......]]></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08:52:52 +0900</pubDate>
							<tag><![CDATA[자전거,기어비,자전거타는재미,페달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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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기어비에 따른 적정 속도 계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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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리케인 SL의 타이어는 20인치*1.3이다. 예전에 타던 미스트랄보다 타이어 폭이 좁다
그래서인지 타이어 둘레도 작다. 자로 실측을 해 보니 20*1.3 타이어의 둘레는 1450mm이다.
(참고로 20*1.5 타이어는 1,530mm다.)
&nbsp;
어쩐지 동일한 기어비에서 허리캐인의 속력이 미스트랄보다 덜 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타이어 둘레가 작아졌으니 동일한 기어비 동일한 RPM에서도 같은 속도가 나지 않는 게 당연하다.
&nbsp;
그래서 20*1.3 타이어의 기어비에 따른 속도를 RPM 90과 100으로 나눠서 계산을 다시 했다.
기어비 1*1에서도 시속 7km는 나와야 RPM 90을 유지하는 수준이다. 
&nbsp;
요새 3*6 정도의 기어비에서 28km/h 정도를 유.......]]></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15:26:00 +0900</pubDate>
							<tag><![CDATA[기어비,20인치,RP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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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브린제 기능성 내의]]></title>
							<link>http://reon.pe.kr/100093719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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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자전거 타기는 추위와 싸움의 연속이다.
보온도 중요하지만 자전거를 타면서 생기는 땀을 어떻게 배출하냐도 보온만큼 아니 보온보다 더 중요하다.
&nbsp;
작년까지는 3년 동안 나이키의 나이키 프로 베이직을 겨울철 베이스로 입었다.
몸에 착 달라붙고 속건성도 우수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뭔가 아쉬운 게 있었다.
&nbsp;
그래서 올해 새로운 아이템을 뒤지던 중 등산의류 가운데 기능성 속옷으로 
노르웨이의 브린제라는 곳에서 나온 기능성 내의를 발견하고 한 벌 질렀다.
&nbsp;
디자인은 첫 눈에 보기에는 전혀 산뜻하지도 않고 첨단의 느낌은 전혀 없다.
망사 란닝구 이미지 바로 그거다. 
&nbsp;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22:19:00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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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바이오 리듬을 믿으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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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자출(자전거 출근)을 하는데 무척 힘이 들더군요
초반에는 기어를 3*6 정도에 두고 28km/h 정도 속력으로 달리다가
후반부에는 2*8 기어비에 25km/h 정도 속도를 간신히 내서 회사에 도착을 했습니다.
&nbsp;
사무실에서 오늘의 날씨 관측 결과를 보니 출근 당시에는 서북서풍이 2.8m/sec로
불고 있었더군요. 
맞바람이기는 하지만 얼마 전과 같은 강풍은 아닌데 왜 오늘따라 힘이 들었을까?
&nbsp;
이런저런 이유를 생각해 보다가 갑자기 오늘 바이오 리듬이 궁금해졌다.
오늘 바이오 리듬을 보니 신체 리듬이 정점을 지나 꺾이고 있었다.
&nbsp;
그래서 오늘 힘이 들었던 것일까?]]></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09:06:29 +0900</pubDate>
							<tag><![CDATA[바이오 리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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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새 애마 허리케인 SL]]></title>
							<link>http://reon.pe.kr/100092761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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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에 주문하여 5주 정도 지난 10월 말에 받은 허리캐인 Super Light(SL)
예전에 타던 미스트랄보다 시트 높이가 10cm 정도 낮아지고 무게도 4.5kg 정도 가벼워졌다.
&nbsp;
무광 검정(Black Satin)으로 색을 뽑아서 간지가 잘잘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색깔 하나는 잘 고른 것 같다. &nbsp;
FSA Carbon 53-39-30 tripple crank set이다. 국내에서는 쉽게 구하기 힘든 크랭크셋이라고 한다.
크랭크암의 카본 무늬가 눈에 띈다.. 
&nbsp;
&nbsp;
브레이크는 시마노 유압 브레이크 SLX다. 제품을 주문할 때는 BB7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양으로 선택한 후 국내에서 조립할 때 유압으로 바꾸고 순정으로 달려 있던 BB7은 팔아 버렸.......]]></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09 15:00:27 +0900</pubDate>
							<tag><![CDATA[허리케인,슈퍼라이트,Hurricane,SL,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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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양수리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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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 산 허리캐인 SL과 함께 양수역에서 출발하는 업힐 라이딩을 다녀 왔다.
날이 춥거나 바람이 차가울까 걱정이 되어서
나이키 에어 기능성 속옷, 긴팔 상의를 입고 홑겹 방풍 자켓을 입었는데 약간 더웠다. 
11월답지 않게 날이 푹했다.
&nbsp;
라이딩 주행 거리 69.4km,
라이딩 시간: 3시간 58분
전체 라이딩 시간 : 5시간 3분 (휴식 시간 포함)
&nbsp;
캐인이의 성능 및 개선사항을 제대로 알아 보기 위한 테스트 라이딩 성격있었다.
남산 정도의 업힐 2개, 약간 급한 경사의 업힐 2개가 코스에 끼여 있고 신청평 대교 주변 
한강을 끼고 달리는 코스에서는 업&amp;다운의 연속이어서 성능 테스트에는 제격인 라이딩 코스였다.
.......]]></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23:30:58 +0900</pubDate>
							<tag><![CDATA[허리케인,리컴번트,양수리 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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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생활]]></category>
							<title><![CDATA[생각보다는 안 춥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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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진다는 예보 때문에 아침에 살짝 고민을 했습니다.
자전거 출근을 할 것인지 아니면 전철 출근을 할 것인지를 두굥.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자출한다는 원칙도 있고 해서 그냥 자출 했습니다.
&nbsp;
자출사 방풍 자켓, 가을용 등산복 상의, 나이키 프로 (기능성 속옷)을 위에 입고
아래는 겨울용 저지 하나 입고
얼굴에는 귀 덮는 모자랑 방풍 마스크, 고글 쓰고
손에는 가을, 겨울에 사용하는 자전거 장갑 끼고
발은 겨울용 등산 양말 신고 동계 클릿 슈즈 신고
&nbsp;
나름 무장을 해서인지 별로 안 춥더군요. 
등산용 양말을 신어서인지 아니면 라이딩 시간이 40분 정도로.......]]></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09:49:50 +0900</pubDate>
							<tag><![CDATA[방풍자켓,니이키프로,셀시우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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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맞바람에 장사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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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은 기온이 급강하한다는 일기 예보를 접하고 방풍 점퍼에 버프 귀덮는 모자를 쓰고 자출을 했습니다.
바지도 늦가을~초겨울에 입는 등산바지를 입고 신발도 동계 클릿 신발로 갈아 신고 나왔습니다.
덕분에 춥지는 않았는데 바람이 너무 너무 강하게 불어대는 버람에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nbsp;
응봉교에서 여의도까지 해를 등 지고 서쪽으로 출근을 하는데 오늘 아침 풍향이 서북서풍이더군요 ㅠㅠ
게다가 풍속이 초속 3.7~5.1m 정도의 강풍이었습니다. 시속으로 환산하면 12~18km/h 정도죠^^
잠수교 지나서부터는 맞바람에 시속 20km 넘기기도 쉽지가 않더군요.
&nbsp;
평소 40분 이내에 주파했던 출근 길이었는데 오늘은.......]]></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09:06:39 +0900</pubDate>
							<tag><![CDATA[맞바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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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허리케인 SL 조립 및 신고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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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반 동안 타면서 정들었던 미스트랄을 보내고 이번에 새로 리컴번트를 장만했습니다.
새로 장만한 리컴번트 모델은 첼린지사의 허리캐인 SL입니다.
오늘 조립을 끝내고 시험 주행을 가졌습니다.
드레일러 정렬, 풀리 위치 조정, 속도계, 거울, 벨, 전조등 달기 등의 악세서리 장착 등의
마무리 작업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nbsp;
이번 리컴 기변의 가장 큰 주안점은 경량화였습니다.
리컴을 두 손으로 가볍게 번쩍 들고 있는 저를 주목해 주세요. 1차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모델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시승기는 제가 캐인이랑 더 친숙해진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우선 맛뵈기로 사진 몇 장 올립니다.
&nbsp;
조립 진행 중인 허리.......]]></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00:21:43 +0900</pubDate>
							<tag><![CDATA[리컴번트,허리케인,수퍼라이트,Hurricane S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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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생각할 꺼리들 ]]></category>
							<title><![CDATA[우리나라에서 퀵서비스가 활성화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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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인도 같은 나라는 퀵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없다.
도로 교통질서가 엉망이기 때문이다. 차량들이 차선 안 지키고 마구잡이로 달린다.
이런 데서 오토바이로 차 사이를 질주하면 죽기에 아주 좋다.
&nbsp;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동차들이 도로에서 차선을 잘 지킨다.
그래서 오도방구들이 차 사이로 마구마구 가도 별 위험이 없다.
&nbsp;
다른 나라에서는 인도로 스쿠터나 오토바이가 다니지 않는다.
못 다니게 할 뿐 아니라 다니면 곧바로 처벌이다.
&nbsp;
우리나라에서 인도로 다니는 오토바이 단속하면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서민 경제 핍박한다'고 오히려 지랄을 떤다.
그래서 단속도 제대로 안 한다.
&nbsp;
이래.......]]></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2:42:53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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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사람 몸이 참 예민하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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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며칠 동안 저녁을 7시 전에 먹었고 잠 자기 전에 훌라후프를 20~30분 정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는 저녁을 밤 9시 다 되어서 먹고 책 보다가 훌라후프를 빼 먹고잤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니 저녁을 늦게 먹어서 그런지 공복감이 느껴지지 않고
배 속에 무엇인가 차 있는 느낌이 드네요.
훌라후프를 안 해서 그런지 윗배도 더 나온 느낌이고요.
사람 몸이 참 에민한가 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09 10:07:07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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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맞바람에는 리컴번트가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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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일요일~~
아침 먹고 설겆이 하고, 집안 청소 하고, 냉장고 정리한 다음에 오후에 회사로 자출 했습니
&nbsp;
한강을 따라 여의도까지 오는 내내 맞바람이 불지만 공기저항이 덜 한 리컴번트인지라 24~25km/로 
사방사방 RPM 100에 놓고 즐겁게 달립니다.
&nbsp;
반포 지나면서 백미러를 보니 엠티비 한 대가 제 리컴번트가 신기했는지 아님 혼자 달리기 심심했는지 
제 뒤를 졸졸 따라 옵니다. 이런 일 한 두 번 당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하고 정속 주행을 합니다.
&nbsp;
흑석동 지나서 노량진 한강대교 지나는데도 맞바람 속에서 열심히 따라옵니다. 그 성의가 참 기특합니다.
기어를 그래서 한 단 올리고 28~29km/h로 달.......]]></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15:06:22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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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생각할 꺼리들 ]]></category>
							<title><![CDATA[주자의 권학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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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위가 한 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지면 항상 떠오르는 주자의 권학가.
올해도 배우고 익히는 데에 게으름을 피웠다는 후회만 해를 반복해도 되풀이 한다.
&nbsp;
勿謂今日不學而有來日
(물위금일불학이유래일)
勿謂今年不學而有來年
(물위금년불학이유래년)
日月逝而歲不我延
(일월서이세불아연)
鳴呼老而是誰之愆
(오호노이시수지건)
少年易老學難成
(소년이노학난성)
一寸光陰不可輕
(일촌광음불가경)
未覺池塘春草夢
(미각지당춘초몽)階前梧葉已秋聲
(계전오엽이추성)
&nbsp;
오늘 배울 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올해 배울 것을 내년으로 미루지 말라!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오호, 늙.......]]></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11:07:43 +0900</pubDate>
							<tag><![CDATA[권학가,주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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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자전거는 무게가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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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라이딩은 이래저래 유익한 정보를 제게 많이 줬습니다.
&nbsp;
우선 리컴이든 엠티비든 로드든 무게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더군요
&nbsp;
어반3에서 지로20으로 기변하신 모피어스님께서 남한산성 업힐과 도마리 고개 업힐에서 
전혀 뒤처지지 않고 로드와 엠티비를 추격해 오시더군요.
기존에 타시던 어반3에서 지로20으로 넘어오면서 약 2.5kg 정도 무게 감량이 잇었다는데
그 무게 감량의 효과가 엄창납니다.
&nbsp;
그리고 어제 라이딩 도중 미사리에서 벌어진 세기의 대결 리컴과 로드의 베틀에서도 
지로 20을 탄 제가 로드를 탄 마테님을 이겼습니다.
초반에는 마테님께서&nbsp;거의 시속 50에 육박하는 속도.......]]></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6:18:17 +0900</pubDate>
							<tag><![CDATA[무게,리컴번트,자전거,업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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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투자전략 ]]></category>
							<title><![CDATA[15개월 만에 1,700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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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수가 지난 주에 15개월 만에 1,700을 돌파했다고 한다.
1,700을 돌파한 것이야 시세를 보면 누구나 알 수 있지만 15개월 만에 돌파했다는 것은 나도 잘 몰랐다.
&nbsp;
15개월 이상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한 사람이라면 손해는 보지 않았다는 얘기다.
다른 말로 바꿔 말하면 최근 15개월 이내에 한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다 돈을 벌었다.
&nbsp;
최근 15개월 이내에 한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그리고 투자한 사람 가운데서도 자기 자산의 10% 이상을 이 시기에 지른 사람은 몇%나 될까?
&nbsp;
나도 내 자산의 많은 부분을 이 시기에 한국주식에 새로 투자하지는 않았다.
지수가 1,400인 시점과 900인 시점에서.......]]></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5:47:11 +0900</pubDate>
							<tag><![CDATA[15개월 만에 17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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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리컴번트에는 클릿페달]]></title>
							<link>http://reon.pe.kr/100089831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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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페달은 흔히 우리가 볼 수 있는 자전거 페달을 말한다. 평평하고 아무 신발을 신고 타도 된다.
&nbsp;
클릿페달은 페달에 클릿을 끼울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클릿신발을 신고 타는 페달이다.
신발 바닥의 클릿과 페달의 클릿이 결합되어 페달과 신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페달과 신발이 결합되어 있으므로&nbsp;페달링 중 다리를 들어올릴 때도 페달을 잡아딩길&nbsp;수 있어 페달링 효율이 좋아진다.
하지만 착지 시에는 반드시 페달에 결합되어 있는 클릿신발을 분리해서 다리를 자유롭게 해줘야 한다.
따라서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위급상황, 돌발상황에서 클릿을 분리하지 못 한 채&nbsp;넘어질 위험도 있다.
&nbsp;
지.......]]></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5:29:26 +0900</pubDate>
							<tag><![CDATA[평페달,클릿페달,리컴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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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리컴번트 이모저모]]></category>
							<title><![CDATA[에어샥과 코일샥]]></title>
							<link>http://reon.pe.kr/100089821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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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립자전거와 달리 리컴번트는 누워서 타기 때문에 노면의 진동이 몸 전체로 전달이 된다.
당연한 말이지만 노면의 진동이 몸에 그대로 전달될수록 피로가 빨리 쌓인다.
&nbsp;
그래서 많은 리컴번트 모델들이 Shock을 뒷바퀴와 시트 사이에 설치한다.
Shock이 충격을 어느 정도 흡수하는 버퍼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nbsp;
Shock은 코일 샥과 에어 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코일 샥은 스피링의 이완과 수축을 통해 충격을 흡수하고 에어샥은 샥 내부의 공기층이
스프링 역할을 대신한다.
&nbsp;
그간 미스트랄에는 에어샥을 달고 다녔는데 금요일 저녁에 샾에서 순정 코일 샥으로 교체를 하고 
집까지 라이딩을 했다. 몸으로 느껴본.......]]></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3:37:21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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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생각할 꺼리들 ]]></category>
							<title><![CDATA[팔자(八字)]]></title>
							<link>http://reon.pe.kr/100088867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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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팔자(八字)
[명사]사람의 한 평생의 운수. 사주팔자에서 유래한 말로, 사람이 태어난 해와 달과 날과 시간을 간지(干支)로 나타내면 여덟 글자가 되는데, 이 속에 일생의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본다
&nbsp;
네이버 사전에 나온 팔자의 정의다. 
&nbsp;
나는 한자로 된 팔자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덟 八자는 양쪽으로 갈라져 있다. 언제든 사람은 적어도&nbsp;두 가지 길 가운데&nbsp;하나를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八字란 단어는 우리에게 알려주로 있는 것은 아닐까~ 팔자란 미리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항상 내가 선택한 갈래길이 연결되고 연결되어&nbsp;만들어지는 것이다.
&nbsp;]]></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09 09:57:58 +0900</pubDate>
							<tag><![CDATA[팔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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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화야산 두 번째 방문기]]></title>
							<link>http://reon.pe.kr/100088636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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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야산은 나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리컴번트로 임도 라이딩 도전을 결심하고 수리산을 성공적으로 달린 다음 두 번째 도전한 곳이 바로 화야산이다.
결과는 처참했다. 자갈과 돌이 군데군데 튀어나와 있는 험난한 노면과 진흙뻘처럼 바퀴가 빠지는 구간들의 연속이어서
리컴번트로&nbsp;두 번 도전해서 두 번 모두 중도에 회군한 곳이다.
그래서 오기가 발동을 했었다. 리컴으로 안 되면 엠티비로라도 성공하리라 하는 오기에 7월에 마테우스님의 엠티비를
빌려 타고 드디어 임도 정상까지 올라섰다. 그때 엠티비 고수들이나 사용한다는 셀레 이탈리아의 XC SLR 안장
(무지 딱딱한 안장)에 8시간 이상을 앉아서 엉덩이에 제대로 불침을 맞.......]]></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09 12:05:29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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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신변잡기 ]]></category>
							<title><![CDATA[합성사진을 지원하는 이런 사이트도 있네요]]></title>
							<link>http://reon.pe.kr/100087707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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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photofunia.com/
&nbsp;
]]></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17:14:59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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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8월 31일 소리산+산음 자연 휴양림 임도 후기]]></title>
							<link>http://reon.pe.kr/100087577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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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마다 자전거를 타는 이유는 제각각일 것이다. 
내가 자전거를 타는 목적은 출퇴근용 교통수단으로 활용 및 중장거리 라이딩을 통한 체력 증진이다.&nbsp;
자출 3년에 접어들어선 올해는 특히 중장거리 라이딩에 신경을 쓰고 있다.
&nbsp;
8월 31일에는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소리산+유명산 임도 라이딩을 시도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산음 자연 휴양림과 유명산 가는 곳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에서 길을 잘못 들어 
라이딩이 소리산+산음 자연 휴양림 임도 라이딩으로 바귀기는 했지만 원래 계획했던 복표는 10분 달성했다.
&nbsp;
소리산 임도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위치한다. 아침 일찍 서울 숲 삼거리에서 동네 이웃 마테우스님.......]]></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18:3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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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소리산+산음 자연휴양림 임도 라이딩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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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스 개요:
임도가 80% 정도를 차지하는 종일 라이딩 코스 대략 70km 정도.
라이딩 시작 시간: 오전 9시 20분
라이딩 종료 시각 : 오후 5시 20분
순수&nbsp;라이딩 시간: 6시간 20분 (GPS를 중간에 잠시 꺼두는 바람에 시간이 불분명)
&nbsp;
라이딩 코스 (일명 낙엽 코스)
단월면 시외버스 정류장-70번 도로-예미원 입구-구도로-소리산 임도-345번 도로-비솔 고개-산음 자연 휴양림 임도-고기수-산음2리-비솔 고개-단월면 시외버스 정류장 &nbsp;
라이딩 고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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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원 구길부터 소리산 임도 입구까지는 나름 가파르지만 이후에는 완만한 업힐과 다운힐이 연속되어 경사도는
그다지 힘들지 않다. 하지만 코스가 길어 체.......]]></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09 22:50: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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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8월 29일 양수리 라이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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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남한산성+분원리 라이딩에 이어 오늘은 양수역에서 출발해 근처를 한 바퀴 돈 후 다시 양수역으로 돌아오는
원점 회귀 라이딩이다. 거리는 70km가 약간 안 못 되고 한적한 경기도 서북부 시골길을 달리는 코스다.
전철로&nbsp;점프하기 위해 마테우스님과 응봉역에서 만나 6시 24분 국수행 전철에 몸을 싣는다.
&nbsp;
&nbsp;
아침 일찍인데도 전철에 자전거 탑승객이 무지 많다. 사진에 보이는 쪽 반대편에도 속초 가는 자전거 팀이 하나 더 있다.
아마 우리가 탄 전철 칸에만 자전거가 20대는 실려 있던 것 같다. 좋은 정책 하나가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는다.
양수역에 7시 10분 쯤에 내렸다. 자전거로 오면 2시간 30분 정도는.......]]></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09 15:4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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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on90</author>
							<category><![CDATA[자전거 타는 날]]></category>
							<title><![CDATA[8월 29일 양수리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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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스
양수역-수능 삼거리-서후리-서후고개-정배 삼거리-명달계곡-노문리-프린스턴 밸리 CC-중미산 삼거리-정배 삼거리-서후리-수능 삼거리-양수역으로 돌아오는 순환 코스.
&nbsp;
주행 거리
약 67km (GPS 메모리 용량 초과로 중간에 기록이 끊어짐)
&nbsp;
라이딩 개요
아침 6시 15분 응봉역 집합, 양수역까지 전철로 점프 후 아침 7:25분 라이딩 시작 후 12;30분 전후로 양수역으로 원점 회귀
&nbsp;
라이딩 특징
아기자기한 업힐 다운힐이 라이딩 내내 반복되어서 지루할 틈이 없는 코스
중장거리 라이딩을 준비하는 라이더의 훈련 코스로 적합
&nbsp;
라이딩 기록
(GPS의 메모리 부족으로 명달계곡 가는 길~프린스턴 밸리까지.......]]></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09 00:38:0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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